삼천당제약의 반려동물 구강 건강 브랜드 덴탈바이오가 올해를 동물병원 유통 확장의 원년으로 삼고, 전국 주요 병원 입점을 본격화한다.출발점은 지난해 메가주 박람회에서 진행한 인천 SKY동물메디컬센터와의 협업이었다. 당시 수의사와 함께한 구강검진 이벤트는 보호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제품 전문성을 입증했다. 이를 기반으로 SKY동물메디컬그룹 주요 지점과 VIP동물의료센터에 제품을 입점시키고, 전국 체인망 확대를 추진한다.덴탈바이오는 일본 교리츠제약 제품을 독점 수입·유통하며, 구강 내 유산균을 활용해 치석과 구취를 개선하는 과학적 솔루션을 제공한다. 내부 집계에 따르면 론칭 이후 판매량은 전년 대비 249% 급증했고,
삼천당제약은 일본 교리츠제약의 반려동물 구강보조제 ‘덴탈바이오(DENTALBIO)’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출시를 통해 반려동물 구강 건강을 위한 프리미엄 솔루션을 국내 소비자에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덴탈바이오는 교리츠제약이 개발한 개·고양이용 정제 형태의 건강기능식품으로, 스트렙토코커스 살리바리우스 K12와 락토페린 등 유익균 성분을 함유해 구강 내 유해균 억제, 치태 감소, 구취 개선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삼천당제약은 교리츠제약과의 독점 판매 계약을 통해 제품을 도입했으며, 이번 론칭을 계기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장 진출에도 본격 나선다. 회사는 안과 치료제 및 바이오시밀러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