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 기능을 마비시켜 루푸스 환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루푸스 신염'은 표준 면역억제 치료를 시작해도 환자마다 반응이 천차만별이다. 더욱이 치료 성공 여부를 가늠하는 단백뇨 수치나 신장 기능 변화는 면역계의 실제 세포 변화보다 한 박자 늦게 나타난다. 이 때문에 의료진이 치료 전략을 제때 수정하지 못하고 불충분한 치료를 이어가는 한계가 있었다.국내 공동 연구진이 이러한 시간차를 극복하고 혈액 검사만으로 치료 초기에 환자의 치료 저항성을 정확히 예측할 수 있는 면역학적 실마리를 찾아냈다.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배상철 의학석좌교수와 KAIST 의과학대학원 신의철 교수 공동 연구팀은 환자의 혈액 속 면역세포를 시간 흐름
지씨셀(대표 제임스 박)의 미국 관계사 아티바 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 이하 아티바)는 루푸스 신염(Lupus Nephritis) 치료제인 ‘AlloNK(AB-101)'와 리툭시맙(Rituximab)의 병용치료 첫 사례로 임상 1상 첫번째 환자 투약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ClinicalTrials.gov Identifier: NCT06265220)지씨셀이 아티바에 기술수출한 AlloNK(AB-101)는 동결보존한 제대혈에서 유래한 off-the-shelf 형태의 NK 세포치료제로, 지난 2월 루푸스 신염 치료제 병용요법으로 美 FDA의 패스트트랙(Fast track) 지정을 받았다.아티바는 재발성·불응성 비호지킨 림프종(B-NHL) 환자를 대상으로 한 1/2상 임상시험에서 리툭시맙과 AlloNK의 병
GC셀(대표 제임스 박, 이하 지씨셀)은 자사의 미국 관계사 아티바바이오테라퓨틱스(Artiva Biotherapeutics, 이하 아티바)가 개발 중인 루푸스 신염(Lupus nephritis, LN) 치료제 ‘AlloNK(개발 코드명: AB-101)’이 ‘리툭시맙(Rituximab)’ 또는 ‘오비누투주맙(Obinutuzumab)’과 병용요법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Fast track) 지정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이는 지난 8월 아티바가 FDA로부터 승인을 받은 자가면역질환에서 동종 CAR-T 또는 NK(자연살해)세포치료제의 임상시험에 대한 것이다. 현재 3급 또는 4급 재발성/불응성 루푸스 신염 환자를 대상으로 'AB-101'과 CD20 항체 '리툭시맙'의 병용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