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뉴원사이언스는 지난 28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화재 대피 및 심폐소생술(CPR) 등 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회사 내 산업안전보건을 담당하는 HSE그룹이 주관했으며, 화재 발생 시 대피 동선 숙지와 비상용품 사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활용법 등 실습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심폐소생술 강의는 고수정 대한산업보건협회 간호사가 맡아 ‘4분의 기적’을 주제로 실제 상황을 가정한 교육을 진행했고, 임직원들은 위급상황에서의 실질적인 대응 방법을 익혔다.제뉴원사이언스는 이번 교육과 함께 사내 안전 시스템도 강화했다. 비상조치 매뉴얼을 재정비하고
시흥시는 어린이들의 올바른 건강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어린이 체험형 보건교육 프로그램 ‘건강별 체험관’을 정왕보건지소에서 운영하고 있다고 오늘 밝혔다. 오는 7월 28일부터는 하반기(9월~11월)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신청을 접수받는다.‘건강별 체험관’은 영양, 금연, 절주, 올바른 칫솔질, 치과 직업체험 등 다섯 가지 건강 주제를 기반으로 한 체험형 교육 공간으로, 유아 눈높이에 맞춘 놀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대표적인 체험 활동으로는 튼튼 영양 신호등 만들기, 음주 고글을 활용한 가상 음주 체험, 담배모형 펀치펀치 놀이, 치아 모형을 활용한 칫솔질 실습 등이
시흥시는 관내 미취학 아동의 올바른 구강 건강 습관 형성을 위해 이동형 체험 교육 프로그램인 ‘치카치카 건강버스! 엠버’ 하반기 참여 신청을 접수한다고 오늘 밝혔다.‘치카치카 건강버스! 엠버’는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아동시설을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이동형 구강보건 교육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특히 인기 애니메이션 ‘로보카 폴리’의 캐릭터 엠버(구급차)를 활용해, 아이들이 교육 버스에 직접 탑승하며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도록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높은 만족도와 높은 신청률을 기록하며 매년 운영되고 있다.하반기 프로그램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
속초시보건소가 지역 내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17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보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학교 구강보건사업의 일환으로, 성장기 아동의 충치 예방과 구강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치아우식증 예방에 효과적인 불소도포와 함께, 올바른 구강 관리법에 대한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한다.교육 대상은 사전 신청을 완료한 초등학교 12곳과 병설유치원 5곳이며, 7월 21일까지 순차적으로 현장을 방문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교육은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 등 전문 인력이 직접 학교를 찾아가 불소도포를 포함한 예방처치와 함께, 올바른 칫솔질 방법, 구강위생용품 사용법 등 맞춤형 구강 건강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보건교육사 국가자격 제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취업 성공 사례를 발굴·전파하기 위해 「보건교육사 국가자격 취업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보건교육사는 국민의 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전문 인력으로, 보건소, 병원, 학교, 공공기관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다. 해당 자격은 2009년 국가자격으로 도입되어, 2025년까지 총 1만7516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이번 공모전은 보건교육사 자격 취득 과정, 자격 취득 후 취업 및 재취업 경험, 실제 취업 성공 및 자격 활용 사례 등을 주제로, 보건교육사 자격증을 소지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기
19일,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는 사단법인 보건교육포럼과 청소년 당뇨 인식 개선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MOU는 사노피의 사회공헌 활동인 ‘당찬스쿨(KiDS) 캠페인’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에게 당뇨병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제고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캠페인은 국제당뇨병연맹(IDF)의 ‘KiDS’ 프로그램을 국내에 맞게 재구성한 모델로, 사노피는 당뇨병 교육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고, 보건교육포럼은 이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한다.두 기관은 학교를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당뇨 인식 개선 활동을 전개하며, 당뇨병을 가진 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