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은 최근 2년간 The Korean Journal of Internal Medicine(KJIM)에 게재된 논문 중 SCIE 인용 횟수가 가장 많은 3편을 선정해 수여된다. 이번 평가에서 두 교수의 공동 연구 논문이 최다인용 논문으로 뽑히며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오진경 교수는 “임상에서 자주 마주하는 급성 폐색전증 진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근거 중심 연구와 교육을 통해 환자 진료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임혜정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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