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50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슬로우에이징, 슬로우조깅’ 프로그램이 지난 5일 성공적으로 종료되며 장·노년층의 규칙적인 신체활동 정착에 기여했다. 이 프로그램은 10월부터 12월 초까지 총 36회에 걸쳐 운영되었으며, 누적 참여 인원은 602명에 달했다.일산기찻길공원에서 평일 오전 11시부터 50분간 진행된 이번 강좌는 8주 과정으로, 초기 4주 동안 올바른 걷기를 익힌 후 나머지 4주 동안 슬로우조깅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슬로우조깅은 무릎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은 최소화하면서 일반 조깅과 동일한 수준의 유산소 운동 효과를 볼 수 있어 고령층에게 최적의 운동법으로 주목받
강동구보건소가 진행한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운동교실’이 큰 관심 속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강동구보건소는 지난 9월 18일과 25일, 이틀간 진행된 슬로우 조깅 운동교실에 구민 120명이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절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꾸준한 운동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구성됐다.슬로우 조깅은 속도를 줄여 달리는 운동으로, 관절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이면서 심폐 기능과 근육을 강화할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어 최근 생활체육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체지방 감소와 스트레스 완화, 혈액순환 개선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이번 교실에서는 전문가의 지도를 통해 올바른 자세와 호흡법을 배우고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보건소가 오는 10월 13일부터 12월 5일까지 장·노년층 주민을 대상으로 ‘슬로우에이징·슬로우조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참여 대상은 만 50세 이상 주민이며, 총 3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50분간 일산 기찻길공원에서 진행되며, 전화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8주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걷기와 슬로우조깅을 단계적으로 구성했다. 초기 4주차에는 올바른 보행 자세와 스트레칭, 속도 조절을 포함한 걷기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이후 5~8주차에는 저강도 조깅과 자세 교정, 지속 시간 연장으로 난이도를 높인다.보건소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