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가 지역 의료기기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AI·빅데이터 기반 첨단 의료기기 연구제조센터 구축사업’을 본격 가동 단계에 돌입시켰다.센터는 진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역 내 의료기기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및 시작품 제작 지원은 물론, AI·빅데이터 기반 기술 개발·연구·제조 전 주기를 아우르는 지원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특히 실사용자 중심의 핵심 장비 15종이 순차적으로 도입돼 가동 중이다. 각 장비는 대당 1억 원 이상이 투입된 첨단 장비로, 구입 시 선정·심의·계약 등 1년 이상의 절차를 거쳐 철저하게 준비됐다.올해 5월부터 도입되고 있는 주요 장비 및 시스템은 디지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의료기기 연구센터 및 의료기기 안전정보 모니터링센터가 국제 의료기기 부작용에 대한 보고에서 국제 표준 코드 적용 가능성을 분석한 연구를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국제 의료기기 규제 당국자 포럼(IMDRF)’은 2020년부터 의료기기 이상 사례 보고를 위한 표준 코드를 제정하고 갱신해 왔다. 의료기기는 다국적 기업에서 생산해 전세계적으로 공급하므로, 인공유방이나 제세동기기 대규모 리콜처럼 전 세계적인 문제가 되고, 국가 간의 이상 사례 발생에 대한 정보 공유는 자국민의 안전 관리에 매우 중요하다. 이에 국제적으로 조화된 표준코드는 규제기관 간 데이터 공유와 분석의 일관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순천향대 부천병원 의료기기연구센터가 주최하는 ‘2024 SCH APEC 의료기기 우수센터 교육(2024 SCH APEC Medical Device CoE Training)’이 지난달 31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특히 올해는 교육 참여도가 크게 증가했다. 예년의 120여 명을 웃도는 243명이 참가했으며, 참여국도 기존 2~3개국에서 APEC 12개국, 비 APEC 13개국이 참여해 총 25개국이 함께하는 글로벌 교육의 장으로서 교육 프로그램의 우수성과 국제적 인지도 향상을 공고히 했다.올해로 5회차를 맞은 이번 교육은 ‘의료기기’와 ‘체외진단 의료기기’로 구분된 프로그램을 개발해 의료기기 규제 허가 국제 표준의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각국의 규제과학 전문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의료기기연구센터가 주최하는 ‘2024 SCH APEC 의료기기 우수센터 교육(2024 SCH APEC Medical Device CoE Training)’이 10월 8일~31일 온라인 교육으로 개최된다는 소식이다.‘APEC 의료기기 우수센터 교육’은 APEC 규제조화센터가 매년 아시아 태평양 국가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교육 사업이다. 본 교육에서는 세계 각국의 규제 당국‧업계‧학계의 연자 및 참가자를 초청하여, 의료기기 전주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국제 지침 및 모범 사례를 제시할 예정이다.본 센터는 2020년 ‘SCH-AHC APEC 의료기기 전문교육훈련기관 시범교육 운영’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의료기기 공식 우수센터(Center of Excellence)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밀의학연구센터와 (주)진씨커가 공동으로 진행한 임상연구가, 지난 3월 6일 진행된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성과보고회’에서 2024년 10대 대표과제로 선정됐다.대표과제로 선정된 이번 과제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밀의학연구센터와 (주)진씨커가 공동으로 개발 및 임상연구를 진행했으며, NGS와 CRISPR를 접목한 암진단 원천기술 및 진단키트(CRISPincette)를 개발하며 기존의 분자진단 제품과의 차별화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여 탁월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이번 선정을 통해 공동연구팀은 연구개발 역량과 암 진단 제품의 우수한 성능을 입증하며 암의 조기진단 및 재발암 추적관찰의 발전에 기
태성에스엔이(대표 심진욱, 박인규)와 글로벌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기업인 앤시스코리아(대표 문석환)는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이사장 이재화)과 의료기기 연구개발 및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앤시스코리아에서 진행되었으며 현장에는 앤시스코리아 강동훈 전무, 한국의료기기협동조합 조남권 전무이사, 태성에스엔이 심진욱 대표와 각 기관의 임직원들이 참석했다.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연구개발과 실증기반을 구축하여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 시장 진출을 돕는데 힘을 모을 예정이다.이번에 체결한 업무협약은△의료기기 연구개발과 실증기반 구축 △
태성에스엔이( 대표 심진욱, 박인규)와 엔지니어링 시뮬레이션 기업인 앤시스코리아(대표 문석환)는 전남대 생체재료개발센터(센터장 강성수 교수)와 의료기기 연구개발 및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본 협약은 태성에스엔이와 앤시스코리아가 전남대 생체재료개발센터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의료기기 개발의 시뮬레이션 연계 및 비임상시험을 효율적으로 추진하여 각 기업 및 센터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나아가 의료분야 기술력 및 혁신역량의 증진을 통해 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3자는 업무협약을 통해 △의료기기 연구개발과 기술교류 강화 △장비 및 시설의 사용과 연구개발 인력
네오펙트(대표 반호영)는 범부처 전주기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단(KMDF)과 연구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연구의 과제는 ‘뇌질환 환자 상지 기능 개선·평가를 위한 스마트 보드 의료기기 고도화 및 인공지능을 활용한 비대면 재활치료 기술 개발’이다. 연구의 총 사업 규모는 약 16억 5,000만원으로 정부지원금을 포함해 약 19억원이다.해당 연구는 데이터 수집, 인공지능 개발, 임상시험 순으로 진행된다. 회사는 환자의 상지 기능을 ‘네오펙트 스마트 보드’로 예측하고 적절한 훈련 프로그램을 추천하는 인공지능 기술까지 개발해 적용할 예정이다. 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장원혁 교수팀이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