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이 최근 신발 브랜드 ‘클라우드 제로)’로부터 워킹화 ‘360플러스’ 100켤레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클라우드 제로는 ‘구름처럼 가벼운 신발’을 모토로 삼아 신발 후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어려운 환경에서도 헌신하는 이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하겠다는 취지로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그 첫 시작으로 가톨릭 의료기관으로서 신뢰받는 여의도성모병원과 함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여의도성모병원은 기부받은 신발을 병원 내 장시간 서 있거나 걷는 시간이 많은 용역업체 근무자들에게 전달했다. 후원 대상자는 병원 내에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근무하는 한국에스웨이, 베올리아 직원 100명으로 선정됐
고려대의료원이 지난 10일 강남구 세텍(SETEC) 컨벤션홀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열린 ‘2024 클라우드 산업대상’에서 우수도입 기관으로 선정돼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수한 국내 클라우드 관련 제품·서비스를 개발 또는 활용한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시상식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한 우수기업 두 곳과 도입 우수기관 한 곳이 선정돼 대상을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윤을식 의무부총장은 “빠르고 효율적인 의료 클라우드 시스템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통해 미래의학을 구현할 수 있는 중요한 토대다. 자타공인 우수한 수준으로 인정받은 병원정보시스템을 활용해 가장 혁신적이고 정교
서울대학교치과병원과 네이버클라우드는 지난 29일 ‘차세대 치과전용 플랫폼 개발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에 따라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치과전용 정보화 시스템 운영환경은 시장의 낮은 관심으로 인해 발전 속도가 더딘 상황으로 최신 기술이 융합된 차세대 치과전용 플랫폼 개발은 국내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필요한 실정이다.서울대치과병원은 구강악 2D/3D 이미지 인공지능 데이터 구축, AI 학습 지원을 위한 데이터 자료수집,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 등과 같은 다양한 인공지능 관련 국책사업을 수행하며 AI 기술을 접목한 치의학 연구를 선도하고 있
올겨울은 영하 18도 이하의 극심한 추위가 있었던 2021년 및 2022년과 비슷한 수준의 한파를 기록하고, 첫 추위 역시 예년보다 빠르게 찾아올 것으로 전망된다. 예년보다 빠르게 방한 제품을 준비하고 있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에 성기학 영원아웃도어 대표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패딩의 근본으로 불리는 ‘눕시 다운 재킷’ 고유의 헤리티지에 보온성, 경량성 및 활동성 등의 기능성을 한층 더 강화한 ‘클라우드 눕시 다운 재킷’을 선보였다.'눕시 다운 재킷'은 지난 1992년 미국 등지에서 첫 출시 후 30년 넘게 전 세계적으로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다. 히말라야산맥의 산봉우리 이름 '눕시(Nuptse)'에서 명명한 노스페이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학장 편성범, 이하 고대의대)이 아마존웹서비스 코리아(대표 함기호, 이하 AWS)와 협력해 첨단 클라우드 기술 및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의료 연구와 교육 혁신을 도모한다고 밝혔다.고대의대는 지난 8월 28일(수)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AWS와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편성범 학장, 황선욱 연구부학장, 의료정보학교실 교수진과 AWS코리아 윤정원 공공부문 대표, 조민성 헬스케어 및 연구사업 총괄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협력은 고대의대의 의료 데이터사이언스 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진행됐으며, 향후 고대의대는 의료, 유전체학 및 생물정보학 연구에 기계학습(ML), 빅
지더블유바이텍은 AI 솔루션 시대를 맞아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접목을 위해 한국클라우드와 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함께 선점하고 미래 신규 사업의 안정적 진행을 위한 상호 역할에 최선을 다하기로 합의했다.지더블유바이텍은 현재 전문 바이오 기술 연구소를 운영하며 유전체, 대사체 등 다수 오믹스 정보를 분석해 제공하는 통합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정밀 진단을 넘어 질병을 예측하고 나아가 개개인에게 맞는 정밀 의료를 위한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앞으로 AI 시스템을 접목해 디지털 헬스케어 진출 역량을 강화하겠단 방침이다.2023년 정보
신테카바이오(대표 정종선)가 AI 슈퍼컴퓨팅 인프라를 활용한 AI 신약 후보물질 공장단위 생성 체계(Factory-wise platform)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국내외 제약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27일 밝혔다.AI 신약 후보물질 공장단위 생성 체계란 ABS(AI Bio-Supercom) 센터에서 운영 중인 AI 신약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인 ’STB 클라우드’ 인프라와 AI 신약 플랫폼 ‘딥매처’(Deepmatcher®)를 활용해 후보물질 개발 과정이 연속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한 자동화 프로세스다. 발굴 과정의 최적화를 통한 기간 단축과 자원 효율화가 가능해진 것이 특징이다.회사는 자동화 발굴 프로세스에 적용하기 위해 자가면역·신경계·혈액암·
비투엔(대표이사 안태일)이 XOOX LAB Inc., 메디클라우드와 함께 한국에 합자법인 설립을 위한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비투엔은 ‘XOOX Korea’ 국내 합자법인 설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미국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펫 기반 SNS XOOX PET 서비스를 독점적인 지위로 한국과 전 세계 시장까지 본격 확장할 수 있게 됐다.회사는 “‘XOOX Korea’는 미국에서의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국내 ICT 기술에 바이오를 접목한 반려동물 전용 서비스 상용화에 따른 최종 파트너십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며 “소비자 가치 중심의 트렌드에 맞춰 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실제로 팬데믹으로 인한 전 세계 산업의 저성장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최근 LG CNS를 통해 구글의 플랫폼 활용 및 AI 기술을 활용한 의료 데이터 플랫폼 공동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LG CNS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과 협력하는 첫 사례다.디엑스앤브이엑스는 이번 공동 개발을 통해 AI기반의 디지털 의료 데이터 플랫폼을 출시할 예정이다. LG CNS 및 구글 딥마인드에서 플랫폼 구축에 필요한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기술을 제공한다. LG CNS는 구글 클라우드의 파트너 및 주요 서비스 공급자다.디엑스앤브이엑스는 클라우드 기반의 의료 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특정 유전체 정보나 분석을 필요로 하는 신약 개발사 및 제약사, 의료기관, 연구기관 등 글로벌 시장으로 서비스 영업
메디클리우드는 인공지능(AI)·빅데이터 전문 기업 비투엔(대표이사 안태일)과 손잡은 이후 기업공개(IPO)를 위한 기술특례 상장 예비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곧 상장 전 지분 투자(Pre-IPO)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장 전 투자 유치 단계에서 실리콘 밸리에서도 투자 예정이라고 덧붙였다.회사 관계자는 “비투엔과 손잡은 이후 바이오에서 빅데이터까지 영역을 넓히면서 바이오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통한 시장 확대를 목표로 기업공개(IPO)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메디클라우드는 한국거래소에서 지정된 기술평가 기관을 통해 코스닥 특례 상장 심사용(예비) 기술 평가 결과 A 등급을 받았다. 상장 주관사는 신한투자증
비투엔(대표이사 주현정, 박종율)이 지분 투자한 메디클라우드가 본격적으로 IPO(기업공개) 절차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회사는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모의 기술성 평가를 진행 중에 있으며, 2024년 제반 사항이 준비되는 대로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 심사 청구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하고, 내년 상반기 기업공개(IPO)를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상장 주관사는 신한투자증권이다.메디클라우드는 이형기 연구소장이 이끄는 차세대 염기서열분석(NGS) 분야의 대표 기업으로, 서울대학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은 국내 유전자 분석 및 사업화 1세대 개발자 출신이다.회사는 소비자들이 의료기관(병원)을 거치지 않고 유전자 검사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