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제약은 지난 5일 서울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류마티스내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트룩시마 관련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리에서는 최근 호산구 육아종증 다발혈관염과 다발성 근염·피부근염에 대한 급여 기준 확대 내용을 공유하고, 실제 임상에서의 치료 경험과 효과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행사는 두 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혈관염 치료가 논의됐다. 김현숙 순천향대 교수는 자가면역 질환에서 B세포의 역할과 이를 표적으로 한 치료 전략을 설명했다. 이어 이상원 연세대 교수는 ANCA 혈관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트룩시마의 임상적 활용 사례와 급여 확대 필요성을 소개했다.두 번째 세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