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가 글로벌 세포분석 분야에서 자동화와 표준화 흐름을 주도하며, 세계적 학회 CYTO2025 등에서 영향력 있는 논의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고 밝혔다.큐리옥스는 CYTO2025(미국 덴버, 5월 31일~6월 4일)에서 Stanford, NIST, Eurofins 등 주요 기관의 전문가들과 공동 패널 세션을 열어 유세포 분석의 최신 표준화와 자동화 기술 동향을 공유했다. Stanford의 Dr. Holden Maecker 교수는 큐리옥스 Pluto 워크스테이션을 활용한 샘플 전처리 자동화 사례를 발표했고, NIST의 Dr. Lili Wang은 진행 중인 Inter-lab Study와 세포분석 자동화 비전을 소개하며 큐리옥스의 기술을 높이 평가했다.AstraZeneca의 Dr. Raffaello Cimbr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23년(6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에서 3년 연속 A그룹에 속하는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병원 표준화 사망비(HSMR)는 동일 상병군을 치료하는 전국 의료기관의 사망률을 비교하는 지표로 환자 안전성과 의료의 질적 수준을 파악하는 포괄적 평가 지표로 활용된다.이번에 실시된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는 상급종합병원을 포함한 전국의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이 대상이며 2023년 1월부터 12월까지 입·퇴원 진료에 대한 자료를 토대로 실시됐다.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2021년(제4차)와 2022년(제5차)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에서도 A그룹으로 평가돼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병원 표준화 사망비 적정성 평가’에서 A그룹에 속하는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병원 표준화 사망비는 동일 상병군을 치료하는 전국 의료기관의 사망률을 비교하는 지표로서 병원의 진료 질과 안전성을 확인하는 평가다. 국가 평균 100보다 낮으면 사망비율이 낮음을 뜻하며, A그룹이라는 결과는 진료 수준의 전문성이 높고 치료 효과가 좋다는 것을 의미한다.(A그룹-사망비가 낮은 기관, B그룹-평균 수준의 기관, C그룹-사망비가 높은 기관)부천성모병원은 올 평가에서 77.9를 받으며, 2년 연속 A그룹에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한림대학교성심병원(병원장 유경호)이 2건의 로봇 관련 국책과제를 통해 스마트병원 구현을 위한 로봇 생태계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한림대성심병원은 최근 ‘RaaS 기반 스마트병원 서비스 로봇 운영 선도모델 개발 및 확산’(주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참여기관으로, ‘스마트병원을 위한 병원 내 자율 살균·소독 로봇 국제표준 개발’(주최: 산업통상자원부)의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근래 들어 의료계는 업무 효율성 증대와 의료인력 부족 해결, 고령 환자 지원을 위해 서비스 로봇을 주목하고 있다. 하지만 비싼 구매 비용과 복합한 병원 공간, 표준화된 가이드라인 및 매뉴얼 부재 등으로 로봇 도입과 활용에 어려움을
오가노이드사이언스(주)(대표 유종만)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약처)가 주관하는 ‘의약품 등 안전성 평가를 위한 동물 대체기술 개발 연구’과제에 선정되어 피부 오가노이드 기반의 피부독성시험법 개발 및 표준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연구는 의약품 안전성 평가방법의 규제 정합성 및 실용화를 촉진하기 위하여 동물대체시험법을 개발/최적화/표준화하는 것으로 궁극적으로는 국제적으로 공인된 OECD 독성시험 가이드라인 혹은 ISO 표준 시험법으로 등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오가노이드는 줄기세포를 이용해 인체의 다양한 조직과 기관을 모사한 3차원 세포 구조로 미니장기로도 불리며, 기존의 2차원 세포 배양 시스템보
미소정보기술(대표이사 안동욱)이 원스글로벌(대표이사 박경하)과 AI바우처지원사업 ‘AI기반 비정형 의료전문 데이터 처리 기술 및 활용 서비스 개발’을 이달말 완료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의료전문 데이터처리 기술 및 활용 서비스 개발은 넘쳐나는 각종 의약품들의 정확한 정보와 개인들이 올리는 약물정보등을 AI기술과 표준 데이터로 가공해 개인 맞춤형 의료지원, 의료 빅데이터로 제가공해 선순환사업을 목표로 개발했다.원스글로벌의 글로벌 의약품 빅데이터서비스 커넥트디아이(ConnectDI)의 72,000여개 의약품 정보와 개인 생성 건강정보 데이터베이스 디트리, 식품의약품안전처 공공데이터등을 상호연동해 의료 전문언어학적 분류
씨엔알리서치(대표이사 윤문태)가 ‘스마트 임상시험 신기술 개발연구 사업단’의 ‘스마트 임상시험 신기술 개발 연구사업’ 중 ‘질환별 임상시험 관련 데이터 표준화 및 적용 과제’의 공동 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되었다고 27일 밝혔다.본 과제의 진행은 씨엔알리서치(윤병선 소장)와 경희의료원(연동건 교수), 카카오헬스케어(조용현 이사),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신주영 교수) 등 8개 산·학·연·병 기관이 초기 기획 단계에서부터 국내 임상시험 데이터의 표준화 및 임상 연구 적용 혁신안 마련을 위해 함께 고심해 이루어졌다고 관계자는 전했다.연구책임자인 경희의료원 연동건 교수는 “의료 빅데이터의 표준화 및 혁신적 플랫폼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