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설 연휴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귀성·귀경길에 오르기 때문에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쉽다. 또 가족과 친지 모임 및 명절 음식에 의한 감염병·식중독에 노출될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건강 관리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서울시는 소외된 이웃 없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민생돌봄’을 목표로 오는 8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2024 설 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시는 재난․교통․의료․물가․제설, 5개 대책반을 마련하고 서울시청 1층에 이를 총괄하는 ‘종합상황실’을 설치하여 24시간 운영하여 연휴 기간 발생하는 긴급 상황에 신속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