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유전자치료제(CGT) 배양배지 전문기업 엑셀세라퓨틱스가 글로벌 유통사 DKSH와 인도 지역 총판 계약을 체결하며 현지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으로 엑셀세라퓨틱스는 인도 내 공식 공급 거점을 확보했다. 인도는 세계 3위 제약·바이오 생산국으로, 3,000여 개 제약사와 1만여 개 최첨단 제조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CGT 분야는 정부 지원과 규제 정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73조 원에서 2030년 약 190조 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DKSH는 스위스 취리히 본사 기반의 글로벌 기업으로, 36개국에서 약 2.8만 명이 근무하며 바이오·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에서 유통과 마케팅, 판매 서비스를 제공
아이쿱(대표 조재형)은 만성질환 관리 플랫폼 ‘닥터바이스’의 비공개 그룹 테스트(Closed Group Test, CGT)를 대한내과의사회 지회 중 서울 지역 소속 의원 30곳 내과의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서울시내과의사회 소속 의원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16일부터 연말까지 진행하는 ‘닥터바이스’ CGT는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일차의료 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에 일차 의원과 의료진, 환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회사는 이번 ‘닥터바이스’ CGT를 통해 플랫폼의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의 진료 편의성 확인과 개선 방향 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의원에는 원내 측정기
지씨셀(대표 제임스박)이 19일 세포·유전자치료제(CGT)분야 세계 석학들로 과학자문위원회(SAB)를 구성하고, 용인 본사에서 ‘사이언스 데이’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사이언스 데이’는 세계적인 CGT 석학을 초청해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미래 개발 전략을 모색하는 기술 교류의 장으로 올해 처음 기획됐다.GC셀의 과학자문위원회(Scientific Advisory Board, SAB)는 CAR-T 치료제 연구 및 임상개발의 대가인 메모리얼 슬론-케터링 암 센터의 박재홍 교수를 비롯해, 하버드 다나-파머 암 센터의 에릭 스미스(Eric Smith)교수, 웁살라대학 면역유전병리학과 마그너스 에산드(Magnus Essand)교수, 메사추세츠병원 두경부암센터 박종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