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으로 엑셀세라퓨틱스는 인도 내 공식 공급 거점을 확보했다. 인도는 세계 3위 제약·바이오 생산국으로, 3,000여 개 제약사와 1만여 개 최첨단 제조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CGT 분야는 정부 지원과 규제 정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73조 원에서 2030년 약 190조 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엑셀세라퓨틱스 관계자는 “셀커(CellCor) 배지를 기반으로 인도 CGT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선점 전략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셀커’ 배지는 전 세계 15개 총판을 통해 22개국에 공급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20개 총판과 30개국 이상으로 공급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김국주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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