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의 기술이전 파트너사인 컴퍼스 테라퓨틱스가 1월 14일(현지시간) 열리는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IR 발표를 진행한다. 발표는 오전 7시 30분 시작되며, 온라인 녹화본도 제공될 예정이다.컴퍼스 테라퓨틱스는 에이비엘바이오가 개발한 담도암 치료용 이중항체 ABL001(Tovecimig)을 도입해 글로벌 개발을 추진 중이다. 이번 발표에서는 ABL001과 함께 파이프라인 현황, 임상 진행 상황, 사업 전략을 공개할 계획이다.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는 “ABL001은 FDA 패스트트랙 지정 파이프라인으로, 임상 2/3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BLA 제출 준비가 진행 중”이라며 “올해 글로벌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