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는 1월 27일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울쎄라(접속형초음파자극시스템 의료기기) 브랜드를 알리는 소비자 행사인 ‘울쎄라 골드 스토리 데이(Gold Story Day)’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울쎄라를 상징하는 브랜드 컬러인 ‘골드’를 활용해, 2024년 새해를 맞아 소비자들에게 의미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주제인 ‘골드 스토리’는 ‘좋아하는 것을 가장 잘 즐길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뜻한다. 새해를 기념해 취미 ∙ 운동 등 좋아하는 것을 할 때 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발견하고 ‘나만의 골드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기회를 전달하
비투엔(대표이사 안태일)은 지능정보산업협회(회장 장홍성)가 주관하는 ‘2024 Emerging AI+X TOP 100 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2024 Emerging AI+X TOP 100 기업’은 미래가치가 높은 Emerging 기업으로서 AI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X)을 융합해 미래 혁신을 선도할 100대 국내 기업을 뜻한다. 비투엔은 크로스 인더스트리(Cross-Industry) 분야의 머신러닝 기반 분석 솔루션(ML-based Data Analysis Solution) 부문 수상 기업으로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지능정보산업협회(AIIA)에 따르면 ‘2024 Emerging AI+X TOP 100 기업’은 약 2,000여 개 후보 기업을 대상으로 산·학·연 AI 전문가들과 함께 기업의 기술과
휴온스푸디언스(대표 조성천)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이너셋'이 오는 18일까지 카카오메이커스에서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이너셋 스트레스 엘 테아닌 케어'를 풍성한 할인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이너셋 스트레스 엘 테아닌 케어는 심신의 안정을 도와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을 주는 4중 기능성 건강기능식품이다. 기능성 원료 △L-테아닌 250mg(식약처 일일 최대 함량)에 에너지와 단백질, 아미노산 이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마그네슘 △비타민B6를 복합 배합했으며, 신체 대사 활성화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판토텐산을 더했다. L-테아닌은 녹차에 함유된 아미노
시그니아(Signia)는 세계적인 IT·가전 박람회 ‘CES 2024’에서 신제품 ‘실크 C&G IX’가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CES 혁신상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세계를 선도할 혁신 기술과 제품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시그니아의 신제품 ‘실크 C&G IX’는 뛰어난 기술력과 디자인을 인정받아 ‘웨어러블 기술’ 부문에서 최고 혁신상에 선정됐다.‘실크 C&G IX’는 충전식 귓속형 보청기로 크기가 작아 눈에 잘 띄지 않는 특징을 지닌다. 보청기 착용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이번 신제품에는 ‘양이 원마이크 방향성(Binaural OneMic Directionality 2.0)’ 기술이 탑재돼 식당, 모임 등 시끄러운 청취 환경에서
코젠바이오텍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기부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코젠바이오텍은 2022년 첫 인연을 시작으로 3년간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나눔 활동에 함께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5천만원의 후원금은 소아암 및 이에 준하는 희귀난치성 질환을 진단받고 치료 중인 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코젠바이오텍 백묘아 총괄부사장은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한 환아와 가족들에게 보탬이 되도록 후원을 결정했다.”라며 “소아암을 겪고 있는 환아가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하고, 선한 영향력을 선순환하는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국백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피부 고민 집중 케어 라인인 부스팅 앰플 2종을 신규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신제품은 ‘콜라겐 타이트닝 부스팅 앰플’과 ‘아하(AHA) 아쿠아 필링 부스팅 앰플’ 2종으로 피부 고민을 집중적으로 케어하는 제품이다.먼저 콜라겐 타이트닝 부스팅 앰플은 콜라겐 콤플렉스와 저분자 펩타이드 콤플렉스, 바쿠치올, 식물성 단백질 등 탄력 부스팅 성분을 함유했다. 임상을 통해 탄력광과 턱밑살 처짐을 개선하고, 눈가, 팔자, 눈밑, 이마 등 부위별 꺼진 피부 리프팅을 개선해주며, 처진 볼 각도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이 확인됐다. 또한, 무겁거나 끈적이지 않고 산뜻하면서도 촉촉
오상헬스케어(대표이사 홍승억)가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오상헬스케어는 11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코스닥 시장 상장에 돌입한다. 회사는 이번 상장에서 990,000주를 공모할 예정이며 희망 공모가는 13,000원~15,000원이다. 공모 규모는 129억 원~149억 원이며 상장 후 시가총액은 1,834억 원~2,116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오상헬스케어는 2월 15일~21일 5일간 국내외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2월 26일~27일 양일간 일반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1996년에 설립된 오상헬스케어는 생화학 진단,
40대 직장인 A씨는 요즘 들어 온몸이 다 아파 고생을 하고 있다. 두통은 물론 소화불량과 메스꺼움, 가슴 답답함까지 말 그대로 편한 구석이 없다. 진통제를 먹어봐도 증상이 나아지는 건 잠깐 뿐이고, 계속되는 통증으로 속앓이를 하고 있다. 통증에 대한 스트레스로 최근에는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고 있다.누구나 한 번쯤 원인 모를 통증을 겪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별안간 머리가 아프기도 하고 복통을 호소하기도 한다. 대부분 일시적인 증상으로 적절한 약을 섭취하거나 휴식을 취하면 좋아지지만 A씨처럼 장기간 이러한 증상을 겪고 있다면 자율신경실조가 그 원인일 수 있다.자율신경실조증은 자율신경계의 균형이
# 67세의 여성 A씨는 몇 년 전 직결장암(대장암) 진단을 받았다. 진단 시 이미 암세포가 복막 여기저기에 전이되어 있었고, 복수도 차올랐다. 4년간 항암치료를 진행해 오던 중 지난해부터 항암제가 듣지 않아 증상이 심각하게 악화됐다. NGS검사(차세대 염기서열분석 검사) 결과 예후가 극히 나쁜 ‘BRAF V600E 변이 직결장암’이었다. 다행히 그해 기적같이 해당 돌연변이 암의 표적치료제 ‘비라토비’(성분명: 엔코라페닙)가 국내 허가되어 사용했다. 첫 치료 당일 복통과 배변이상이 개선될 정도로 효과적이었으나 비싼 신약값이 부담되어 치료를 끊을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며칠 전 그녀는 담당 의사에게서 치료를 재개하자는 연락을 받았
일반적으로 치아교정을 안모의 심미성만을 향상시키기 위해 적용하는 치료법이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실제로 치아교정은 치아를 가지런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아름다운 미소뿐 아니라 페이스 라인을 정리하는 미용적인 효과까지 얻을 수 있어 외모적인 자신감을 상승시켜줄 수 있다. 그러나 치아교정의 가장 핵심적인 목적은 구강 및 치아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다. 치열이 불규칙하면 위생 관리가 까다로워지고, 이러한 이유로 관리에 소홀하면 치주질환이나 치아우식증의 발병 위험성이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따라서 치열이 고르지 못해 고민이라면 치아교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다만 성인이 되면 크게 효과를 보
의학기술 발전으로 인간의 기대수명이 늘어나면서 노년기 삶이 중요해지고 있다. 건강한 노후를 보내기 위해서는 신체 전반적인 건강관리가 꼭 필요한데, 그 중에서도 치아 건강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여겨진다. 치아가 온전치 않다면 먹는 즐거움이 사라지는 건 물론 저작력이 떨어지면서 소화가 힘들어지고 이에 따른 신체적·정신적 문제까지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그러나 이러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대부분의 고령층들은 치아 건강 저하를 노화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여기며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여기서 더 문제는 치아상실을 방치하면 잇몸뼈가 소실되면서 치열이 무너지고 각종 구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이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율리 교수가 가장 권위 있는 정신의학 교과서로 평가받는 'Tasman’s Psychiatry(제5판, Springer Nature 출판사)‘의 집필진으로 참여했다.이 책에서 김율리 교수는 미국 켄터키대학교의 토마스 위디거(Thomas Widiger) 교수와 영국 임페리얼칼리지런던 피터 타일러(Peter Tyrer) 교수 등과 '성격장애' 챕터를 저술했다.성격장애는 인간의 생각과 감정, 행동, 대인관계 양상을 특징짓는 성격이 편향되어 완고하게 지속되는 정신질환이다. 성격장애는 경계성 성격장애, 자기애성 성격장애, 반사회성 정신장애 등 개별 성격장애들을 포괄하며, 인격장애라고도 불리기도 한다. 사회문화적 요인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대장항문외과 이윤석 (교신저자)· 배정훈(제1저자) 교수연구팀이 직장암에서 측면골반림프절 박리술(Lateral Pelvic Lymph Node Dissection, LPND)에 대한 2편의 논문을 연이어 국제학술지에 게재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제11회 아시아 대장암 로봇수술캠프(ARCCS 2023)에 발표하여 주목을 받았다.직장암은 대장의 마지막 부분에 위치한 직장에 생긴 악성 종양이다. 직장 주변의 해부학적 구조를 보면, 직장은 좁은 골반강 내에 위치하며, 직장간막에 의해 둘러싸여 있다. 직장과 직장간막의 측면으로는 골반강의 우측과 좌측 공간인 측면골반지역 (Lateral pelvic area)이 있고, 앞쪽으로는 남성의 경우 정낭 및
‘암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았을 때 수술, 항암, 방사선치료부터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대부분의 암은 암 조직을 서둘러 제거하는 것이 기본적인 치료법으로, 암 발견 후 서둘러 치료를 해야 한다. 하지만 갑상선암은 다르다.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다 하더라도 암의 종류와 병기에 따라 수술 진행 여부를 먼저 결정한다. 갑상선암 조직의 크기가 매우 작고 주변에 전이가 되지 않았다면 즉시 수술을 하지 않고 경과를 관찰하게 되며, 크기가 크거나 전이 가능성이 존재한다면 서둘러 수술을 진행한다.갑상선암 수술이 필요한 경우를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진행 속도가 빠르고 위험도가 높은 암인 경우, 갑상선암 크기가 1cm 이상인
바이젠셀(대표 김태규)이 제대혈 유래 골수성 억제세포(CBMS)를 활용해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직접적인 치료효과를 입증한 연구결과가 SCI급 저널에 게재되었다고 11일 밝혔다.서울성모병원 피부과 이지현 교수팀과 공동으로 수행한 이번 연구는 ‘아토피 피부염에서의 제대혈 유래 골수성 억제세포의 피부 회복 및 면역조절 효과(Skin Repair and Immunoregulatory Effects of Myeloid Suppressor Cells from Human Cord Blood in Atopic Dermatitis)’로, 면역학 분야 권위지인 SCI급 저널 ‘프론티어스 인 이뮤놀로지(Frontiers in Immunology)’에 게재됐다.해당 연구결과는 아토피 피부염 치료에 제대혈 유래 골수성 억제세포를 활용하여 직
최근 심한 미세먼지와 황사먼지로 인해 맑은 하늘을 보기가 어렵다. 요즘 겨울은 일주일 중 3일은 춥고 4일은 미세먼지가 심하다는 ‘삼한사미’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미세먼지는 크기에 따라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로 구별하고 직경이 작을수록 인체에 미치는 악영향이 더 크다.함소아한의원 용인동백점 오보람 원장은 “이번 겨울에는 감기, 독감 환자도 많이 내원했지만, 미세먼지가 심해 알레르기 비염, 잦은 기침 등으로 내원하는 환자들이 매우 늘었다. 비염증상으로 코가 막혀 자주 입으로 호흡을 하면 미세먼지가 많은 건조한 공기로 인해 인후통, 기침이 이어지고, 코가 목 뒤쪽으로 넘어가는 후비루 증상도 보인다.” 며 “이와 함께
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은 지난 10일 기쁨병원(원장 강윤식)과 내시경 진단 및 치료 분야 첨단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를 맺었다고 11일 밝혔다.기쁨병원은 올해 건강검진센터 확장 이전과 종합병원 승격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MOU를 통해 기쁨병원은 올림푸스한국의 내시경 시스템인 ‘이비스 엑스원(EVIS X1)’과 대장내시경 검사 보조 AI 시스템 '엔도브레인 아이(EndoBRAIN-EYE)’를 도입한다.이비스 엑스원은 내시경을 통해 위, 대장, 식도 등에서 소화기 질환과 기관지 질환을 더욱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도록 RDI, TXI, NBI 등 다양한 기술이 탑재되어 있다.RDI(Red Dichromatic Imaging)는 녹색, 황색, 적색 파장을 활용
웨이센’(대표이사 김경남)은 중앙대병원(병원장 권정택)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의료 공동연구 및 학술 연구 사업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의료 공동연구 및 학술연구 협력을 모색하고, 양질의 의료 서비스에 기여할 수 있는 의료 AI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공동연구부터 사업화까지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웨이센은 의료 AI 소프트웨어 및 헬스케어 개발을 위한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고, 중앙대병원 의료진들과 협력해 기술을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 양사가 갖춘 전문성 및 인프라를 기반으로 이번 협약이 실질적인 의료AI 산업의 육성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 ‘오늘은 집에 계세요’, 직장인 A씨가 겨울철마다 습관적으로 부모님에게 건네는 말이다. 추위로 도로 곳곳에 빙판길과 살얼음이 생겨 부모님의 낙상이 걱정되기 때문이다. 특히나 노년층은 뼈가 많이 약해지고 부러지기 쉬운 상태다보니 살짝 넘어져도 쉽게 골절로 이어진다. 빙판길만큼이나 뼈의 건강도 챙겨야 하는 이유다.30대 이후부터 골밀도 낮아져... 노령층 낙상 시 2차 골절 위험 커뼈 건강의 대표적인 척도는 골밀도다. 골다공증 및 골절 위험도를 평가하는 간접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골다공증은 뼈 건강의 적신호를 나타내는 질환 중 하나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골다공증을 ‘골량감소와 미세구조 이상을 특징으로 하는 전
지난해 말 건강검진에서 당뇨병 진단을 받은 60대 남성 A씨는 최근 한파로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손발이 시리고 몸 전체가 추위를 견디기가 어려워 집에서 종종 족욕을 실시했다. 반신욕과 달리 간단하게 발만 담가 체온을 올려 혈액순환이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며 경직된 근육이나 긴장을 풀어 여러모로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한파가 찾아온 지난 주 A씨는 평소처럼 족욕을 실시했다. 하지만 평소와는 달리 족욕을 하며 붉게 변했던 발의 피부색이 돌아오지 않고 붓기가 심했다. 물집까지 잡혀 병원에 내원했더니 저온화상 진단을 받았다.A씨의 경우 당뇨병이 있는 상태여서 정상 사람과 달리 통증이나 뜨거움을 느끼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