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LS용산타워에서 전기차 충전 솔루션 회사인 LS이링크와 ‘EV충전 인프라 구축 업무 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정재훈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이사와 김대근 LS 이링크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동아쏘시오홀딩스와 LS이링크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전기차 이용의 걸림돌인 충전 인프라 부족문제를 해결함으로 내연기관 차량의 전기차 전환 촉진을 진행할 예정이다.동아쏘시오홀딩스는 그룹사 보유 부동산 중 전기차 충전인프라 구축에 적합한 지역을 적극 검토 후 민간 개방형 충전기 설치를 확대해 지역사회에 공헌할 계획이다.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난 2021년부터 탄소중
앱클론이 자사가 개발 중인 카티(CAR-T) 치료제 AT101의 성공적인 임상1상 결과를 바탕으로 임상2상을 위한 의료기관을 7곳으로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앱클론은 지난해 서울아산병원을 시작으로 아주대병원, 울산대병원, 동아대병원으로 임상병원을 확대해 임상1상을 마쳤으며, 신속한 임상2상을 위해 3곳의 임상병원 추가를 진행하고 있다. 대상 병원은 서울삼성병원, 서울대병원, 여의도성모병원이다.앱클론은 짧은 기간 내에 임상2상을 성공적으로 완료한 뒤, 국내에서 AT101의 신속허가 승인 트랙을 밟는다는 목표다. 또한 이미 글로벌 기술이전(L/O)을 위한 AT101의 기술성, 약효성, 지적재산권 및 임상적 차별성을 확보하고 있는 만큼, 임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자사 마이크로바이옴 브랜드 제품의 해외 수출이 본격화 되면서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디엑스앤브이엑스는 최근 유럽연합(EU) 지역에 ‘포뮬라메이트-오브맘’을 비롯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자사 헬스케어 제품을 220만불 수출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현재 중국, 일본, 동남아, 중동지역의 신규 파트너들과도 수출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 자회사 한국바이오팜 공장은 미국 FDA에 FFR(Food Facility Registration, 미국 식품시설 등록) 절차도 완료했다.디엑스앤브이엑스는 현재 해외 주요 국가의 온라인 플랫폼에 Dx&Vx와 Ofmom 자사 브랜드몰을 구축 중이다. 올해 말까지 미국 아마존, 일본 라쿠텐과
노보 노디스크제약(사장 사샤 세미엔추크)은 25일부터 사흘간 열린 ‘대한민국 디지털 미래혁신대전 2023’에 참가해 디지털 헬스케어 스마트 센서 기술인 말리아(Mallya) 기술을 선보였다고 밝혔다.‘대한민국 디지털 미래혁신대전 2023’에서 노보 노디스크제약은 디지털 헬스케어 연합관 내 부스에 참여, ‘말리아 스마트 센서’ 기술을 전시했다. ‘말리아 스마트 센서’ 기술은 만성질환 환자들이 사용하는 주요 펜타입 자가주사제와 말리아 기술을 연결해 실시간 치료 모니터링을 추적하는 기술로, 센서와 블루투스로 연결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일일 주사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 기록하는 방식의 기술이다.노보 노디스크제약은
케이메디허브(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 양진영)는 미래 재생의료 핵심, 연계기술 공동 개발·연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케이메디허브와 (재)범부처재생의료기술개발사업단과의 업무협약은 재생의료치료기술 확보 및 임상시험을 위한 공동 개발·연구 협력체계 구축을 비롯하여, 재생의료 연계기술 사업화 및 실용화 지원을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재생의료 핵심, 원천기술 및 임상시험 공동 개발·연구 △재생의료연계기술 사업화·실용화 지원 △전문 인력 교류 및 교육 시설 활용 등을 수행하기로 약속했다.재생의료 핵심 원천기술 확보와 임상 연계를 통한 재생의료 치료제·치료기술 확보를
GC녹십자웰빙(대표 김상현)이 관절·연골 건강에 도움을 주는 'PNT 프로테오글리칸'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PNT 프로테오글리칸’은 관절·연골 건강에 도움을 주는 연어코연골추출분말을 주원료로 하는 제품이다. 특히, 국내 품목제조보고 기준 최대 함유량인 30mg을 함유한 점이 특징이다.연어코연골추출분말은 프로테오글리칸과 2형 콜라겐으로 구성된다. 프로테오글리칸이란 우리 몸의 관절 연골을 구성하는 주요 구성 성분으로 콘드로이친 100개 이상, 히알루론산, 코어단백질 등으로 구성된 완전한 결합체이다. 연골의 약 10%를 차지하는 성분으로 관절과 세포 사이에서 완충재 역할을 하여 연골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하여
랩지노믹스는 강직성 척추염과 베체트병 보조진단키트 2종에 대한 체외진단 의료기기 품목인증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에 품목인증을 받은 '랩지티엠 에이치엘에이-비27(LabGTM HLA-B27 Detection Kit)’ 제품은 강직성 척추염을 보조진단하는 실시간 유전자 증폭(real-time PCR) 방식의 키트다.척추 인접 관절의 염증으로 통증과 움직임 제한을 유발하는 강직성 척추염은 만성적인 염증성 자가면역 질환이다. 밝혀진 정확한 발병 원인은 없지만 환자의 약 90%가 ‘HLA-B27’ 유전자를 갖고 있다고 보고된다. 또 대다수 환자는 염증이 흉추까지 퍼진 이후 발견해 치료 시기를 놓치는 질환이다.'랩지티엠 에이치엘에이-비51(LabGTM
인트론바이오(대표 윤경원)는 리스큐어바이오(대표 진화섭)와 마이크로바이옴과 박테리오파지의 관계에 기초한 파지리아러스 플랫폼 기술 개발에 대한 사업협력 양해각서 (MOU)를 체결하였다고 25일 밝혔다.인트론바이오는 박테리오파지 기술에 기초하여 수퍼박테리아 치료제는 물론, 면역치료제를 개발하고 있으며 (from SUPERBUG to IMMUNE), 파지리아러스 (PHAGERIARUS) 플랫폼 기술은 박테리오파지 자체가 인체 면역내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트라이앵글 가설 (Triangle Hypothesis)에 근거하여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지난 수개월 동안, 인트론바이오와 리스큐어바이오는 양사 연구진 간에 수차례 연구개발 미팅을 가졌으며, 리
우전브이티가 특별한 브랜드 이벤트인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이보+ICL 장학금 수여식’은 배움과 도전에 대한 열정을 지닌 학생들을 후원하는 우전브이티의 연례 행사다. ‘이보+ICL’ 삽입술을 받은 수험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더 많은 가능성을 꿈꾸는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과 디지털 디바이스 등을 지원하고 격려하는 취지다.논현동에 소재한 리조이스스튜디오에서 개최한 이번 행사는 우전브이티의 관계자를 비롯, 장학금 수상자 10명의 학생이 자리에 참석했다. 서울 수도권은 물론, 지방에서 기차를 타고 올라올 정도로 열정이 가득했던 자리로 한 명의 불참자도 없이 화기애애한 분
피플바이오(대표이사 강성민)의 자회사인 파마코바이오는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로 개발 중인 ‘DDN-A-0101’의 임상 1상 시험계획서(IND)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25일 밝혔다.파마코바이오가 개발 중인 DDN-A-0101은 다중표적 천연물 신약으로, 알츠하이머병의 주요한 바이오 마커인 아밀로이드 베타의 지속적인 전파(propagation)를 효과적으로 제한하고, 신경염증과 신경세포 사멸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진 반응성 성상세포(reactive astrocyte)와 이를 유도하는 활성화 미세아교세포(activated microglia)에 대한 강력한 억제효과를 보여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로써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이번 신약후보물질은 동물 모델에서 알츠하이머
넥스트바이오메디컬(대표이사 이돈행)은 지난 9월 8일부터 13일까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유럽인터벤션영상의학회(Cardiovascular and Interventional Radiological Society of Europe, 이하 CIRSE)'에 참가해, 대규모 부스 전시 및 임상 결과 발표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5일 밝혔다.CIRSE는 유럽 최대 규모의 인터벤션 영상의학 학술대회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약 8,000명의 전문가와 산업 관계자가 참여하였으며, 약 200개의 세션과 800개의 발표, 100여개의 기업이 부스를 운영했다.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이번 학회에서 대형 부스를 설치해 자사의 제품을 홍보했고, 색전 분야 KOL(Key Opinion Leaders)을 초청한 심
CSL시퀴러스(CSL Seqirus)가 자사의 어쥬번트 첨가 인플루엔자 백신(aQIV) 및 세포배양 인플루엔자 백신(QIVc)의 공중 보건 보호 효과를 보여주는 미국의 실제 임상 현장 근거(Real World Evidence, 이하 RWE)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해당 데이터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발렌시아에서 열린 ‘ESWI(European Scientific Working Group on Influenza) 학회’에서 발표됐다. 이 연구는 독감 백신의 효과성을 평가하는 RWE를 통해 보다 효과적인 예방전략 수립이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미국의 19/20 인플루엔자 절기를 대상으로 진행된 후향적 코호트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고위험군에서 인플루엔자 관련 의료 서비스
녹십자수의약품이 22일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임상봉사 동아리 바이오필리아(BIOPHILIA)를 방문, GVAX DHPP, 스팟라인, 오티퓨어 등 약 600병의 의약품을 ‘바이오필리아’에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건국대 수의과대학 임상봉사 동아리 바이오필리아 윤형영 교수와 김민주 학생 대표, 성연세, 김솜다리, 백주현, 강현준 학생이 참석했다.전달식에 참여한 윤현영 교수는 “코로나로 멈췄던 라오스 해외 봉사가 4년 만에 재개됐다”며 “오랜만의 해외 봉사인만큼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김민주 바이오필리아 학생 대표는 “녹십자수의약품에서 후원해 주신 DHPPL 백신과 약품들이 정말 큰 도움이 됐다”며 “
셀트리온헬스케어는 판매 중인 항암제 바이오시밀러 제품들이 유럽 주요국에서 입찰 수주에 성공하며 작년 하반기 직접판매(직판)로 전환한 이후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셀트리온헬스케어에 따르면 혈액암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성분명 : 리툭시맙)가 유럽 주요 5개국 중 하나인 프랑스의 AGEPS(Agence Générale des Equipements et Produits de Santé, 아젭스) 병원 입찰 수주에 성공했다. AGEPS는 프랑스 파리 및 일드프랑스(Île-de-France) 지역의 대학병원 연합인 APHP(Assistance Publique - Hôpitaux de Paris, 아뻬아쉬뻬)의 의약품 조달을 책임지는 기관으로서 트룩시마는 올 10월부터 3년간 해당
아이쿱(대표 조재형)은 만성질환 관리 플랫폼 ‘닥터바이스’의 비공개 그룹 테스트(Closed Group Test, CGT)를 대한내과의사회 지회 중 서울 지역 소속 의원 30곳 내과의원을 대상으로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서울시내과의사회 소속 의원을 대상으로, 오는 10월 16일부터 연말까지 진행하는 ‘닥터바이스’ CGT는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일차의료 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에 일차 의원과 의료진, 환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회사는 이번 ‘닥터바이스’ CGT를 통해 플랫폼의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의 진료 편의성 확인과 개선 방향 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의원에는 원내 측정기
GC지놈(대표 기창석)이 AI 기반 액체생검 기술로 암 6종의 조기 발견 및 선별이 가능한 ‘아이캔서치(ai-CANCERCH)’ 검사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아이캔서치는 단 한 번의 채혈만으로 폐암, 간암, 대장암, 췌장담도암, 식도암, 난소암 6종의 존재 가능성 및 암종을 예측하고 진행 여부까지 확인할 수 있는 프리미엄 암 스크리닝 검사다. 암 6종은 조기에 발견할 경우 생존율이 높은 암종과 기존에는 적절한 조기진단 방법이 없어 조기 암 검진이 필요한 암종을 위주로 선별했다.이 검사는 GC지놈이 개발하고 특허를 보유한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활용한다. 혈관 속을 떠다니는 세포 유리 DNA 중 암세포에서 떨어져 나온 순환종양 DNA(ctDNA, c
셀바스헬스케어는 한의사의 초음파 진단 기기 사용이 사실상 허용되면서 AI 심장 초음파 솔루션 관련 합작법인(이하. JV)을 설립을 통해 한의료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셀바스AI 계열사 셀바스헬스케어는 현재 美 울트라사이트(UltraSight)와 JV를 설립 중이다. JV는 AI 심장 초음파의 사업화 및 신규 제품에 대한 공동 연구개발도 진행 예정이다.울트라사이트의 ‘AI 심장 초음파’ 솔루션은 지멘스, GE, 삼성메디슨 등 다양한 초음파 기기와 연동해 작동하면서 심장 위치를 정확하게 안내한다. 초음파 검사 경험이 없는 한의사 등 의료 전문가들이 심장 초음파 이미지를 촬영하기 위해 초음파 기기를 조작하는 방법도 안내해줘 심장
갈더마코리아(대표이사 김연희)는 지난 9월 23일과 24일 양일간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열린 글로벌 에스테틱 네트워크 심포지엄 ‘GAIN Korea 2023(Galderma Aesthetic Injector Network)’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5일 밝혔다.갈더마의 GAIN 심포지엄은 매년 전 세계 에스테틱 트렌드를 선도하는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최신 에스테틱 시술 지견과 노하우를 교류하는 대규모 심포지엄이다.올해 GAIN Korea 2023에서는 샘스킨성형외과 홍기웅 원장, 닥터스피부과 정성규 원장 등 국내 유수의 에스테틱 전문가들이 갈더마 멘토 트레이너로 참석해 더욱 세분화되고 다양해지는 피부 고민과 치료 수요에 부합할 수 있는 환자 중심의 시술 접근법
올리패스(대표이사 정신)가 만성 관절염 통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2a상 평가가 진행되고 있는 비마약성 진통제 OLP-1002에 대하여 중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중국 특허 취득은 미국, 일본, 호주 등을 포함해 10번째에 해당된다. 또한, 연간 3,000억 USD(한화 약 390조 원) 규모의 거대 제약 시장인 중국에서 OLP-1002에 대한 독점적 권리가 확정됨을 의미하므로 기술 수출에 중요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한편 OLP-1002에 대한 임상2a상 2단계 위약대조 이중맹검 평가는 작년 9월 말 첫 번째 환자가 투약 받은 후 지난 9월 7일 마지막 94번째 환자에 대한 최종 평가가 완료되었다고 올리패스 관계자는 밝혔다. 현재는 임상 결
GE헬스케어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김은미)는 지난 9월 20일 GE헬스케어 코리아 본사 에디슨홀에서 9월 29일 세계 심장의 날을 기념하여 심장질환 예방 중요성 인식 강화를 위한 사내 캠페인 ‘Heart Day’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 행사는 GE헬스케어의 기업 가치인 ‘Diversity, Equity, Inclusion(DE&I)’을 실현하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Belonging and Care’를 주제로 한국, 싱가폴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 진행되고 있다.DE&I는 내외부의 불평등을 해소하고, 다름을 인정하며, 모두를 포용하는 기업 문화를 전사적으로 만들어 가기 위한 GE헬스케어의 중요한 가치이다.이 행사에서는 심장질환의 진단, 치료, 치료 후 모니터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