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시술 정보 플랫폼 '여신티켓'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피부 지원금을 포인트로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최근 안티에이징에 대한 2030세대의 관심이 증가하면서 '슬로우 에이징(Slow Aging)' 트렌드가 탄생했다. 슬로우 에이징은 노화를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이되 그 진행 속도를 늦춰 건강하고 아름답게 천천히 늙는 것을 의미한다. 기존 안티에이징이 노화 차단에 집중했다면, 슬로우 에이징은 노화 과정을 자연스럽게 수용하면서도 건강과 웰빙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여신티켓은 이와 같은 트렌드를 반영해 취업, 연애, 결혼, 돈 등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20대 청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전국 대
해초 또는 해조류는 해양 생물의 먹이 공급원이며 다양한 색을 가진다. 이러한 해조류가 가진 건강상 이점에 대해 최근 헬스라인(Healthline)이 전해 눈길을 끈다.1. 갑상선 건강에 좋은 요오드, 티로신 함유갑상선 호르몬 생성에 있어 요오드는 정말 중요하다. 요오드가 부족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체중 변화, 피로감, 목 부종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또 해조류에는 티로신이라는 아미노산도 함유되어 있어 요오드와 함께 갑상선이 제대로 기능하는 데 도움이 되는 두 가지 주요 호르몬을 생선하는 데 사용된다.2. 비타민과 미네랄말린 해조류를 먹으면 비타민과 미네랄 섭취를 쉽게 늘릴 수 있다. 해조류에는 엽산, 아연, 나트륨, 칼슘,
식습관은 체내 염증과 체중 관리에 큰 영향을 미친다. 또한 염증은 노화 과정을 가속화할 수 있다. 현대인에게 위협이 되는 질환들은 대부분 만성염증과 관련이 있으며, 이는 주로 우리가 가장 흔히 섭취하는 음식의 종류에서 기인하는 경우가 많다. 첨가당, 트랜스 지방, 포화 지방 및 기타 초가공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은 염증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역으로 도움이 되는 식단과 생활 방식을 유지하면 염증을 퇴치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이와 관련해 미국건강•식품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에서 염증을 줄이고 노화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식습관에 대해 알아보았다.1.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을 사용한다
고밀도 지단백(HDL) 콜레스테롤은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한다. 이는 동맥에서 나쁜 콜레스테롤(LDL)과 중성지방을 제거하고 간으로 보낸 뒤 체외로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이와 관련하여 헬스라인(Healthline)에서 좋은 콜레스테롤(HDL) 수치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음식에 대해 소개했다.1. 올리브 오일올리브 오일에는 단일 불포화 지방이 함유되어 있어 LDL 콜레스테롤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지난 2023년에 발표된 한 연구에 따르면 폴리페놀 함얄이 높은 올리브 오일을 섭취하면 HDL 수치가 크게 증가한다고 한다.2. 통곡물통밀, 시리얼, 현미 등 통곡물은 LDL과 총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HDL수
염증은 감염과 부상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만성 염증은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헬스라인(Healthline)에서 항염증 효과를 갖고 있어 염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소개했다.1. 베리류베리류 과일에는 섬유질과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하다. 또 안토시아닌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들어있어 항염증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질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2. 지방이 많은 생선지방이 많은 생선은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인 에이코사펜타엔산(EPA)과 도코사헥사엔산(DHA)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연어, 정어리, 청어, 고등어, 멸치 등이 대표적이다.3. 브로콜리브로콜리는 콜리플라워, 방울양배추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철을 앞두고 남녀노소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간헐적 단식부터 고강도 운동 등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이 있는데, 간혹 호르몬 불균형을 일으켜 신진대사에 문제가 생기거나 뼈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과체중이나 비만인 사람들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진행하면 외적 변화뿐만 아니라 각종 질환을 예방하고 진행 과정을 늦출 수 있다. 혈압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심장질환의 위험을 줄이고, 인슐린 저항성을 감소시키며 혈당 수치 조절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당뇨병의 진행을 늦추는데 효과적이다. 하지만 과도한 식이요법으로 단백질, 칼슘, 비타민D 등 필수 영양소 섭취가 부족하면 영양 불균
빗방울이 추적추적 쏟아지는 날이면 사람들은 “오늘 파전에 막걸리 어때?”를 외친다. 빗소리가 마치 전 부치는 소리와 비슷해 비 오는 날이면 자연스럽게 파전을 떠올린다는 말도 있다. 파전의 고소한 향과 바삭바삭한 식감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이러한 파전 옆에 빼놓을 수 없는 환상의 짝꿍이 있다. 한국 전통주의 한 종류인 막걸리다.파전과 막걸리는 ‘치맥(치킨+맥주)’, ‘삼쏘(삼겹살+소주)’와 같이 한국 최고의 술안주 조합 중 하나다. 특히 장마철에는 더더욱 파전과 막걸리를 찾기 마련이다. 사실 치맥과 삼쏘는 건강에 그리 좋지 않다. 그렇다면 파전과 막걸리의 궁합은 어떨까? 자생한방병원 홍순성 원장의 도움말로 파
“하루 사과 한 개가 의사보다 낫다”는 속담은 사실일 수 있다. 건강을 유지하고 노화를 지연시키기 위해서는 과일 섭취량을 늘리는 것이 좋다. 과일에 들어 있는 천연당에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제, 물, 섬유질 등 건강에 도움이 되는 영양분이 많이 들어있다. 하지만 요즘 같이 많은 사람들이 당을 과다하게 섭취하고 있는 시대에는 달달한 과일을 마음껏 먹는 것이 부담이 될 수 있다. 이럴 때 저당도 과일을 음식 루틴에 추가한다면 당분 부담 없이 과일의 영양학적 이점도 얻을 수 있다. 미국 건강•식품정보매체 ‘잇디스낫댓(EatThis, NotThat)’은 이와 관련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당분이 적은 과일 8가지를 소개했다.1. 딸기딸기
대웅펫(대표 이효준, 문재봉)은 대웅제약과 함께 지난 15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강동 리본센터에서 유기 동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대웅펫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유기 동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모두 자발적으로 참여해 동물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임직원들은 보호소에서 생활하는 동물들과 직원들의 쾌적한 환경을 위하는 한 마음 한 뜻으로 센터 내 견사 및 용품 등을 세척하는 청소 작업에 힘썼다. 특히, 철저한 위생 관리와 세심한 손길로 보호소의 환경을 정비하며, 동물들이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청소
지엔티파마(대표이사 곽병주)는 시판 중인 반려견 인지기능장애증후군 신약 ‘제다큐어’의 반려견 뇌전증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을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임상시험은 항경련제를 복용해도 반복적으로 발작을 일으키는 뇌전증 환견 40여마리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대상 환견은 항경련제와 함께 이중 눈가림으로 8주 동안 1일 1회 저용량(2.5mg/kg) 또는 고용량(5mg/kg)의 크리스데살라진을 복용하며, 투약 전후 발작 빈도를 비교해 약효와 안전성을 검증한다.임상시험 총괄 책임자는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윤화영 교수이며, 6개 이상의 수의과대학과 동물병원이 참여한다.지엔티파마 애니멀 헬스
체중 감량도 어렵지만 뱃살을 줄이는 것은 훨씬 더 어려운 일이다. 뱃살은 ‘피하지방’과 ‘내장지방’으로 구성되는데, 내장지방은 다른 체지방보다 깊은 곳, 복부 장기 주위에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내장지방을 아예 태워 없앨 수 있는 음식이나 음료는 없지만 식이섬유, 항산화제 등 복부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비타민이나 유효성분을 섭취하면 지방 감소와 체중 감량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마찬가지로 뱃살을 줄이기 위해 차를 활용하는 것도 동일한 효과가 있다. 차에는 건강에 유익한 항산화제 및 화합물이 다량 포함되어 있어 체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식품 매체 ‘잇디스낫댓(Eat This, Not Th
㈜이지놈(대표이사 조서애)은 게놈분석 기반 헬스케어 전문기업인 클리노믹스와 반려동물 건강관리 분야 검사 서비스 강화 및 영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 시작으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장 공략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각사가 보유하고 있는 분석 기술을 결합해 공동으로 진행할 수 있는 방안을 전략적으로 모색할 방침이다. 반려동물 분석 서비스 강화를 위한 공동 연구개발부터 반려동물 마이크로바이옴 및 유전체 검사 플랫폼 연구개발, 반려동물 건강상태(질환) 예측/진단 시스템 공동 연구개발 및 사업화, 관련 국가과제 추진 등 다
녹십자수의약품이 식품안전부문 국제규격인 ‘식품안전경영시스템(ISO 22000)’ 공인 인증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ISO 22000은 생산 현장에서부터 소비에 이르기까지 식품으로 인한 유해 요인을 예방, 제거 및 통제하는 것으로, ISO (국제표준화기구), CEN (유럽식품안전협회), GFSI (국제식품안전협회) 등이 공동으로 개발한 국제 규격 시스템이다.녹십자수의약품은 이번 ISO 22000 인증을 계기로 내부 품질 관리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식품 안전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녹십자수의약품은 기업연구소 설립 및 KVGMP우수시설, 메인비즈 등을 획득했고, 다수의 기술개발과 고용안정으로 우
플러스벳이 반려동물 암 신속 검사 키트, 애니스캐너와의 장비 연동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회사는 이번 장비 연동으로 인해 스캔 결과가 자동으로 차트에 입력되어 진료 기록의 자동화와 데이터 관리의 간소화를 가능하게 했다고 설명했다.플러스벳은 병원 전용 고객관계관리(CRM) 시스템을 통합하여 동물병원의 예약, 접수, 진료, 그리고 사후 관리까지 포괄하는 동물병원 진료차트다. 바이애틱의 애니스캔은 검출 키트의 생명공학 기술과 이미지 분석/제어를 위한 IT 기술을 융합한 반려동물 질병 진단 종합 솔루션이다.플러스벳 개발사 벳칭의 김평섭 CEO는 "이번 연동을 통해 수의사들의 진료 편의성을 높이고, 반려동물과 그들의
녹십자수의약품은 인천 웅진군 장봉도 유기묘 중성화 수술과 주민 반려동물 건강검진 등 동물의료봉사에 필요한 약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장봉도 일대는 최근 길고양이가 급격히 번식하면서 주민 불편이 급증한 반면, 동물병원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인천광역시수의사회 수의료봉사단 ‘야나’는 이런 소식을 듣고 장봉도에서 고양이들의 중성화 수술 및 기생충구제, 반려동물 건강검진 등 다양한 동물의료봉사를 9일 진행했다.이날 인천광역시수의사회에서는 수의사를 포함한 전문인력의 봉사활동으로 40여마리의 길고양이를 대상으로 중성화수술을 진행했다. 장봉도는 섬 내 동물병원의 부재, 불리한 해상교통 여건 등으로 원활한 길고
자외선 차단은 사계절 내내 신경 써야 한다. 자외선 차단을 위해서는 올바른 방법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잘 바르는 것도 있지만 먹는 식품도 신경을 쓰는 게 좋다. 헬스라인(Healthline)에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손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 6가지를 소개해 눈길을 끈다.1. 블루베리블루베리는 햇빛 노출과 스트레스로 인해 피부를 손상시킬 수 있는 활성산소와 싸우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또 블루베리는 비타민C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주름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2. 수박수박에는 토마토보다 훨씬 더 많은 리코펜이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분이 많은 수박을 매일 몇 주동안 섭취하면 천연 자외선
대한뉴팜은 플루코나졸 제제 ‘DH푸졸정’과 NSAIDs(비스테로이드항염증제) 계열의 피로콕시브 제제 ‘프로콕스정’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플루코나졸제인 ‘DH푸졸정’은 반려견의 말라세지아성 피부염 치료제다. 동물병원에 내원하는 질병 중 가장 많은 케이스를 차지하는 질병은 피부과 질병으로 처방되는 의약품 중 항곰팡이 약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다.이번에 출시한 ‘프로콕스정’은 동물용 NSAID인 피로콕시브 제제로 COX-1을 거의 억제하지 않아 관련된 부작용 발생이 다른 성분에 비해 현저히 낮은 편이며 주로 COX-2에만 선택적 억제 작용을 하므로 빠르고 강력한 효과를 지닌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수박은 수분이 많고 달콤한 맛으로 여름철을 대표하는 과일이다. 헬스라인(Healthline)에서 수박이 갖고 있는 건강 상 효능에 대해 소개했다.1. 수분 유지수분 함량이 높은 음식을 섭취하면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는데 필요한 수분을 공급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수박은 대부분 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낮은 칼로리를 갖고 있다. 그 덕에 수박을 먹으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2. 다양한 영양성분수박은 칼륨과 마그네슘, 비타민A, 비타민C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으며 칼로리도 비교적 낮은 편이다. 또 수박에는 시트룰린의 풍부한 공급원이며 카로티노이드, 리코펜, 쿠쿠르비타신 E 등 항산화 물질도
리비오젠(대표 이준형)은 지난 30일 충남대학교 약학대학 병원성마이크로바이옴제어 연구실(교수 정한영)과 공동연구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리비오젠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연구를 강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반려동물 헬스케어 연구개발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미생물 제어를 통한 반려동물의 건강 관리와 질병 예방, 더 나아가 질병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충남대학교 약학대학 병원성마이크로바이옴제어 연구실은 병원성 미생물 연구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 이후 병원성 미생물 제어 및 관리에 대한 혁신적인 접근과 연구를 통
GE헬스케어 코리아는 지난 30일 충북대학교에서 충북대 수의과대학과와 동물 진료를 위한 의료기기 전문 교육 프로그램 개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GE 헬스케어 코리아 김용덕 대표이사, 정재원 전무,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장 나기정 교수,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 장동우 교수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동물병원 초음파 진단 검사, 인터벤션 시술의 기초 및 수술 기법, 해석 및 임상에 관한 의료기기 교육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실습 워크숍 개발을 공동 추진한다. 특히, 동물병원에 가장 많이 보급되는 의료 장비 중 하나인 초음파 영상 진단 장치 실습 교육을 통해, 진료 현장에서 보다 정확한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