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포괄적 지원책을 확대하고 있다. 시는 우울증과 불안장애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이 사업은 나이나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심리적 지원이 필요한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자격은 크게 세 가지 범주로 나뉜다.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 상담센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정신의료기관, 위(Wee)센터와 위(Wee)클래스 등 공인된 기관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받은 사람들이 첫 번째 대상이다.또한 국가건강검진에서 우울증 척도 10점 이상으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 증상이 확인된 시민과 자립준비 청년 및 보호연장 아동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