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즈맵이 미국 플로리다주 소재 의료기기 유통 전문기업 QMED Master Distribution(이하 QMED)과 약 35억원 규모의 플라즈마 멸균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단순 공급을 넘어 안과 시장 진출 우선권과 신제품 우선구매권까지 묶은 종합 계약이다.계약 내용을 보면 QMED는 1년간 소형 플라즈마 멸균기 STERLINK U510 300대와 대형 멸균기 STERI 700 90대 등 총 390대, 약 35억원 규모의 최소 구매를 확약했다. 제품은 분기별 공급 계획에 따라 납품된다.계약에는 미래 성장을 위한 전략 조항도 담겼다. 플라즈맵은 QMED에 계약 체결일로부터 2년간 멕시코 안과 시장에 대한 독점 우선협상권을 부여했다. 북미에 이어 중남미 안과 시장으로의 진출
플라즈맵이 지난 9월 28일 미국 내 협력사인 QMED 사와 신규 의료용 저온 플라즈마 멸균기 제품(모델: STERLINK U510)에 대해 18억 원 규모의 구매 주문(이하 ‘PO’)을 수주했다고 공시하였다.플라즈맵의 의료용 저온 플라즈마 멸균기 (브랜드: STERLINK)는 미국 FDA 인증을 획득하며 멸균 성능에 대한 신뢰성을 검증받았다. 해당 제품은 북미 중소형 클리닉 시장에서 유일하게 FDA 인증을 획득한 제품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플라즈맵은 글로벌 치과 및 동물병원 시장을 겨냥한 신규 멸균기 제품 라인업(STERLINK universal)을 개발하여 올해 6월 국내 식약처 인증을 획득하였다. 국내 치과 시장을 중심으로 반기에만 20억 원 규모의 판
플라즈맵은 지난 6월 QMED와 체결한 20억 규모의 신규제품 주문 계약 (PO) 중 한 컨테이너를 가득 채워서 선적을 완료하면서 북미 메디컬 시장에 판매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지난 6월 계약한 제품은 새롭게 출시한 ‘STERLINK Plus’ 제품으로, 미국 내 치과 및 정형외과 분야에서 Field test를 통해서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는 제품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플라즈맵 윤삼정 대표는 "이번 미국 물량의 선적을 시작으로 PO 물량들이 올해 중 빠르게 전달되기 시작할 것"이라며, "이러한 PO가 현실화되면서 실적 측면에서도 개선이 예상된다"고 전했다.이어서 "추가적인 제품 Line인 Universal Line을 올해 4분기에 미국에서 출시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