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이 2025년 제6차 의료질지표(Outcomes Book)를 공개하며 환자 안전과 의료 서비스 질 향상 노력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고 밝혔다.2019년 사립대병원 및 인천지역 중 처음으로 의료질지표를 공개한 인하대병원은 이번 6차 공개까지 이어오며 투명한 데이터 공개를 통한 신뢰 구축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자료에는 46개 영역, 232개 지표가 포함돼 있으며, 암·심뇌 질환 진료 성과, 고압산소치료와 ECMO 관리 등 안전 관리 성과도 함께 담겼다. 특히 환자가 직접 체감하는 건강 상태를 평가하는 PROM(Patient-Reported Outcome Measures) 회신률을 신규 지표로 도입하며 환자 중심 의료로의 전환을 강조했다.인하대병원의 의료질 향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