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지난 28일 서울시 중구 본점 20층 대강당에서 ‘제43기 신한은행 대학생 홍보대사(이하 신.대.홍)’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신한은행은 2004년 9월 은행권 최초로 대학생 대상 대외활동 프로그램을 도입해 현재까지 39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지난 21년간 신한은행과 신.대.홍 학생들은 행사 기획과 참여, 자체 콘텐츠 제작 등을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신한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해왔다.이번 43기 신.대.홍은 서류와 면접 전형을 거쳐 소통 능력, 공감 능력,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갖춘 전국 각지의 대학생 100명이 선발됐다. 이날 발대식을 마친 학생들은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신한은행 연수원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은 지난 19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대학생 홍보대사 ‘NH콕서포터즈’ 4기의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NH콕서포터즈는 농협상호금융이 MZ세대와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혁신하고자 운영하는 대학생 홍보대사 프로그램이다. 이번 4기는 역대 최대 경쟁률인 14대 1을 뚫고 전국에서 50명의 대학생이 최종 선발됐다. 이들은 11월까지 약 6개월 동안 NH콕뱅크 홍보 콘텐츠 제작, 신사업 아이디어 제안, 농촌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발대식에서는 농협상호금융과 NH콕뱅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비롯해, AI 기반 영상 편집 프로그램 활용법을 소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