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보건소가 40대부터 60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갱년기 건강교실 좋아요 참여자를 모집한다. 갱년기에 나타나는 몸과 마음의 변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3월 9일부터 4월 16일까지 주 3회(월·수·목) 진행한다. 기순환 체조와 건강 체조를 통해 기초 체력을 기르고, 원예 치료와 아로마 테라피 등 힐링 활동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갖는다. 정읍시는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시작 전후 건강 검사를 실시해 개인별 증상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참여 대상은 40~60대 지역 주민이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중년 여성의 60퍼센트에서
정읍시가 아토피 피부염 환자 가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시 보건소는 환자들의 치료를 돕고 생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의료비와 보습제를 지원하는 사업을 연중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우선 아토피 환자로 등록하면 소득과 상관없이 전용 보습제를 연간 두 차례 받을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질병코드가 적힌 진단서와 주민등록등본을 보건소에 내면 된다. 아토피는 피부 장벽이 약해져 발생하는 만성 질환인 만큼 지속적인 보습 관리가 중요하다는 것이 보건소 측의 설명이다.의료비 지원은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진료비와 약제비 본인부담금에 대해 1인당 연 최대 50만원까지 혜택을 볼 수 있다. 보
정읍시가 시민들의 구강 위생 수준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2월부터 12월까지 연중 캠페인 ‘칫솔 바꿔준 Day(데이)’를 운영한다. 매월 첫 번째 월요일마다 보건소를 거점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3개월마다 칫솔을 교체하는 건강한 습관을 갖도록 유도하는 데 중점을 뒀다.프로그램 참여 방식은 간단하다. 평소 가정이나 직장에서 사용하던 헌 칫솔을 가지고 보건소 1층 로비를 방문하면 된다. 행사는 해당 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정읍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헌 칫솔을 새 제품으로 교환할 수 있다.정읍시는 이번 캠페인을 단순한 물품 교환 이벤트를 넘어 전문적인 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현장에
정읍시보건소가 시민들의 피부 건강을 위해 하반기 아토피 피부염 예방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오늘 밝혔다.프로그램은 오는 23일부터 시작해 11월까지 매월 넷째 주 화요일에 월 1회씩 총 3회 진행된다. 이번 과정에는 가을철 아토피 피부 관리법과 생활수칙 교육을 비롯해 유기농 로션, 한방 샴푸 만들기 체험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포함됐다.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매월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 및 문의는 정읍시보건소 한방진료실에서 가능하다.보건소 관계자는 “아토피 피부염은 단순한 피부 질환이 아니라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만성질환으로, 특히 성장기 아동에게는 조기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정읍시 보건소가 40~60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갱년기 건강관리 프로그램 ‘아름다운 4060 갱년기 건강교실’을 운영하며 현재 3기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모집 기간은 9월 5일까지이며 선착순 20명을 접수받는다.이번 프로그램은 9월 8일부터 10월 23일까지 6주간 월·화·목요일에 보건소 교육실 등에서 진행된다. 한의약 진료 상담을 비롯해 기 체조·건강체조, 원예치료, 아로마테라피, 차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갱년기에 나타날 수 있는 신체적·정신적 변화를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또한 프로그램 시작 전과 종료 후에는 갱년기 자가진단과 기초 건강검사를 실시해 증상 변화를 확인하고, 개인별 맞춤형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