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 미용기기 전문기업 라메디텍은 가정용 레이저 미용기기 ‘퓨라셀 미인(PURAXEL ME-in)’이 중국 CVC 인증을 획득하며 현지 유통과 판매 준비를 공식적으로 마쳤다고 24일 밝혔다.이번 CVC 인증은 중국 가정용·전기·미용기기 유통을 위해 필수적인 안전성, 성능, 전자파, 내구성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부여된다. 이를 통해 라메디텍은 제품 안전성과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으며, 중국 내 대형 유통 채널과 플랫폼 입점 협의 과정에서도 중요한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퓨라셀 미인’은 병·의원용 어븀야그(Er:YAG) 프락셔널 레이저 기술을 소형화해 가정용으로 구현한 제품이다. 피부에 미세 통로를 형성해 화장품 성
의료·뷰티 레이저 전문기업 ㈜라메디텍은 자사의 개인용 레이저 뷰티 디바이스 ‘퓨라셀미인(PURAXEL ME-in, 모델명: FX-2000)’이 미국 FCC와 유럽 CE LVD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인증은 글로벌 안전성과 품질 경쟁력을 공식 인정받은 성과로, 북미와 유럽 등 주요 시장 진출에 발판을 마련했다. 두 지역은 개인용 뷰티 디바이스 수요가 가장 큰 시장으로, 라메디텍은 아마존 입점 및 현지 유통사 협력 확대를 통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미국 FCC 인증은 전자파 적합성을, 유럽 CE LVD 인증은 전기전자기기의 안전 요건 충족 여부를 평가한다. 두 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는 점은 퓨라셀미인의 기술력과 제품 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