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피셀테라퓨틱스와 프로앱텍은 LYTAC 기반 단백질 분해 신약 후보물질 공동 연구개발 및 라이선스 계약을 12일 맺었다.LYTAC은 기존 단백질 분해 기술이 주로 세포 내부를 표적으로 한 것과 달리 세포 밖과 세포막에 있는 질병 관련 단백질까지 선택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기술이다. 고형암·자가면역질환 등 기존 치료제로 접근하기 어려웠던 난치성 질환에서 치료 가능성을 넓힐 수 있다는 점에서 글로벌 제약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양사가 결합하는 기술은 각각 다른 역할을 맡는다. 아피셀테라퓨틱스의 eTPD는 세포 밖 질병 관련 단백질을 선택적으로 겨냥해 제거하도록 설계하는 기술이다. 프로앱텍의 SelecAll™은 비천연 아미노산
바이오 신약 기업 ㈜프로앱텍은 일본의 KH NeoChem과 손을 잡고 표적 단백질 분해제의 공동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계약은 두 회사가 각각 보유한 지속형 항체 단편 기술인 알부바디(AlbubodyTM)와 간세포 표적 글라이칸을 결합해 특정 표적에 대한 선택적 분해제를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프로앱텍의 차세대 접근 방식은 기존 유비퀴틴-프로테아좀 시스템과는 달리 리소좀을 활용한 새로운 기법으로, 암 및 다양한 질환에서 핵심 타겟이 되는 세포막 또는 세포외 기질에 존재하는 단백질을 겨냥하고 있다. 알부바디 플랫폼 기술은 높은 타겟 선택성과 더불어 반감기 증대 효과를 통해 암세포 침투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것으
한국비엔씨(대표이사 최완규)는 프로앱텍(대표이사 조정행)과 당뇨, 비만 치료용 단백질, 펩타이드 지속형 물질에 대한 공동연구 개발 및 상용화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비엔씨는 이에 앞서 프로앱텍에 대한 전략적 지분 투자 및 판권 라이센싱 계약을 맺은 바 있다.한국비엔씨는 본 계약을 통해 프로앱텍과 공동 연구 개발하는 당뇨, 비만치료 지속형 GLP1 작용제(GLP1-Agonist) PAT201의 개발과 상용화 권리를 확보했다. 이번 계약으로 양사는 프로앱텍의 ‘SelecAll’ 원천기술을 활용해 당뇨, 비만 치료용 GLP1 작용제와 타겟 단백질의 지속형 후보물질을 공동 개발하고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해당 치료제를 개발하고 상용화
한국비엔씨(대표이사 최완규)는 프로앱텍(대표이사 조정행)에 20억원 규모의 전략적 지분 투자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지분 투자와 함께 한국비엔씨에 프로앱텍이 보유한 PAT101(가칭’알부리카제’), PAT301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국내 독점 판권을 부여하는 라이센싱 계약도 체결했다.이번 투자는 프로앱텍과 전략적으로 제휴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이뤄졌다. 한국비엔씨는 프로앱텍의 위치 특이적 알부민 결합 원천기술 ‘SelecAll’ 플랫폼을 이용한 미충족 의료수요가 있는 통풍, 암, 당뇨, 비만 등에 적용할 치료제 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PAT101은 만성결절성 통풍을 치료하는 요산 산화효소의 4주 1회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