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인뉴스] 정희재 경희대한방병원장이 대한한방병원협회 제39회 정기총회에서 제19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임기는 오는 3월 1일부터 2028년 2월까지 3년간이다. 정희재 신임 대한한방병원협회장은 “대내외 어려운 환경 속에서 회장직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한의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자동차보험제도 및 한의사전문의제도 개선 과제 등을 단계별로 추진해나가며 한방병원의 위상제고와 권익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희재 경희대한방병원장한편, 정희재 신임회장은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희대학교한방병원 기획진료부원장, 강동경희대한방병원장, 대한한방병원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임혜정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키워드#경희대한방병원#대한한방병원협회 임혜정 기자 press@healthinnews.kr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헬스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건강 뉴스 감기·독감 예방하고 면역력 높이는 4가지 영양제 [카드뉴스] 척추 전문의들 한자리에... ‘좋은병원들 컨퍼런스’ 세종충남대병원, 새싹지킴이 우수사례 ‘우수상’ 네팔 보건연구위원장, 강원대병원서 안전한 출산 시스템 벤치마킹 세성회 2025 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의료계 주요 동향 정해웅 교수,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 15대 회장 선출 성빈센트병원, 2025 심부전 심포지엄 개최 서울대병원, 소아고형암 정밀의료 국제 심포지엄 개최 초저출생 시대, 신생아 유전검사 실태 토론회 개최 고대구로병원, ‘2025 R&D FAIR’ 개최... 연구 혁신 전략 공유 강형진 서울대병원 교수, 대한혈액학회 차기 이사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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