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겔링 시트로 밀착력 극대화... 10분 사용으로 수분량 1101% 증가

라네즈는 이번 신제품을 위해 기존 크림 스킨보다 세라펩타이드 성분을 5배 더 투입했다. 이를 통해 피부 장벽과 탄력을 동시에 케어하며, 24시간 동안 마르지 않는 보습력을 구현했다. 특히 임상 시험 결과 사용 10분 만에 수분량이 1101% 증가하고 속보습은 428% 향상되는 등 즉각적인 수분 공급 능력을 확인했다. 메이크업 밀착력을 23.5% 높여주는 효과가 있어 바쁜 아침 화장 직전에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다.
시트 기술 역시 차별화됐다. 새롭게 도입된 하이브리드 겔링 시트는 피부에 빈틈없이 밀착될 뿐 아니라, 보습 포켓 홀 구조를 통해 에센스를 피부 깊숙이 전달한다. 열 배출 기능이 포함되어 피부 온도를 낮춰주는 청량감까지 선사한다. 이번 신제품은 올리브영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 순차적으로 입점될 계획이다.
라네즈 관계자는 "크림 스킨의 보습력을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술력을 집약했다"라고 밝혔다.
오하은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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