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는 변비 치료제 ‘둘코락스(Dulcolax)’의 패키지 디자인을 전면 리뉴얼 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에 진행되는 패키지 디자인의 리뉴얼 제품은 둘코락스 에스 장용정으로, 직관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제품의 고유한 효과와 효능을 명시하는 것을 중점에 두고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약사들의 복약지도에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소비자 구매 편의성을 높이기 위함이다.둘코락스의 신규 패키지는 짙은 녹색과 산뜻한 연두색의 투톤을 활용하여 신뢰도 높은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한다. 또한, 상하단을 곡선으로 분할하는 디자인을 통해 체내에서 부드럽게 작용하는 제품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브랜드 키 메시지인 ‘부드
블루앤트(대표이사 김성현)가 디지털 의료 플랫폼 ‘닥플’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리뉴얼 오픈한다고 밝혔다.블루앤트는 기존 의사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운영되어 왔던 ‘닥플’에 1차 의료기관의 디지털 혁신을 위해 개발한 다양한 신규 서비스를 더해 ‘의사와 세상을 연결하는 디지털 의료 플랫폼’으로 서비스를 새 단장한다.이를 위해 블루앤트는 지난 2월 웹사이트 UI·UX 디자인 개선을 마쳤으며, 자사 진료비 사전 점검 솔루션 ‘Rx+(알엑스플러스)’를 ‘닥플Rx’로 통합 리뉴얼하고 ‘닥플’ 내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회원 전용 원내 의약품 몰 ‘닥플몰’과 다빈도 처방 의약품 조회 분석 서비스 ‘닥플 인사이트’ 등의 신규
큐로셀(대표이사 김건수)이 재발성, 불응성 거대B세포림프종(LBCL) 환자를 위한 차세대 CAR-T 치료제 ‘안발셀(Anbal-cel)’의 임상 2상시험 톱라인 데이터를 수령했다고 7일 밝혔다.임상2상 최종 데이터 분석 결과 임상시험 유효성 분석 대상자 73명 중 안발셀 투여 후 암세포가 모두 사라진 완전관해에 도달한 비율(CRR)은 67.1%였다. 이는 글로벌 시장에 출시된 CAR-T 치료제들의 기존 임상시험 결과와 비교해 가장 우수한 완전관해율이다.또한 일차 평가변수인 객관적반응률(ORR, 전체 환자에서 약물의 객관적 반응이 나타난 환자 비율)은 75.3%이었다. 최종 결과는 임상시험 설계 당시 가정했던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했다.이번 결과는 2개 차
휴온스(대표 송수영, 윤상배)는 일교차가 큰 봄철을 맞아 고함량 아르기닌 제품 ‘아르기닌 파워 6000’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휴온스는 꽃샘추위가 있는 환절기에 쉽게 피로를 느낄 수 있어 고객들의 활력 충전을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이번 프로모션은 카카오톡 선물하기 포토 리뷰를 작성하는 고객 전원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배송 완료일 기준으로 2주 이내 포토리뷰 작성 후 네이버 설문폼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아르기닌 파워 6000은 액상 제형으로 고함량 아르기닌의 흡수율을 높인 제품이다. 1일 1포로 아르기닌 6,000mg을 섭취할 수 있으며, 굴 약 56미 (20g당 102mg),
*소아과학의 교과서에는 "소아는 작은 어른이 아니다"라는 말이 적혀있다. 같은 질환도 소아는 성인과 다른 증상으로 나타나고 다른 치료법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이는 비단 소아청소년과 의사 뿐만 아니라 아이의 보호자들에게도 기억되어야 할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3월 헬스인뉴스 자가진단시리즈는 아동병원협회의 도움을 받아 유행하는 5개의 감염질환을 성인이 아닌 소아 환자 편에서 소개한다. 소아의 질환은 성인과 다르다는 것을 늘 잊지 말아야 한다.우리에게 팬데믹(pandemic)이 위력을 알려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이 국내발생 기준 4년 차가 되었다. 일상을 흔들던 코로나19의 공포는 지난해 5월 11일 정부가 코로나19로
망막은 안구의 가장 안쪽에 위치하는 얇고 투명한 신경막 조직으로, 망막 내 시세포는 들어오는 빛을 감지하고 뇌에 정보를 전달해 시력을 발생시킨다. 망막은 카메라의 필름에 비유되고는 하는데, 카메라 필름이 상하면 소중한 사진이 다 사라지듯이, 눈 망막에 이상이 생기면 시력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 신경조직은 한 번 손상되면 원래대로 되돌리기 힘들어 시력저하의 가능성이 커진다.망막박리,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등 주로 망막과 관련된 질환들은 실명질환이라 불릴 만큼 중증 눈질환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질환 초기에는 아주 미미한 증상들이 나타나 환자가 알아차리기 쉽지 않다. 정기적인 눈검진을 요하는 것도 이런 이유 때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장인이라면 대부분의 업무가 컴퓨터를 통해 진행되기 때문에 하루 중 반 이상을 의자에 앉아서 보내게 된다. 가만히 앉아서 컴퓨터 화면을 쳐다보며 키보드를 두드리고 마우스를 클릭하는 일은 제 3자 입장에서는 편해보일 수 있다. 그러나 실제로 사무직 직장인들의 경우 오랜 시간 앉은 자세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다양한 질환에 시달리기 쉽다. 특히 흔하게 발병하는 대표적인 질환 중 하나가 바로 '하지정맥류'이다.하지정맥류는 정맥 내 판막이 기능적으로 문제가 생기면서 정맥을 통해 심장으로 이동해야 할 혈액이 역류하는 질환을 말한다. 심장에서 동맥을 통해 다리로 산소와 영양분을 전달한 혈액은 이
개원 48주년을 맞이한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지난 5일 병원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펼치며 장기근속자 표창과 함께 미래를 향한 새로운 혁신 병원&환자중심병원 구현을 목표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고 밝혔다.전공의 파업으로 주변 대형병원들의 진료 기능 부전으로 현재 중소병원에 환자들이 급증하는 가운데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은 응급실과 중환자실 의료진 비상근무를 시행하는 등 발 빠르게 현 위기상황에 대응하고 있다.김상일 병원장은 “현 의료계 어려움을 유연하게 대응하여 위기를 기회로 슬기롭게 극복한다면 의료진과 직원 그리고 병원 성장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며 “환자에게 좋은 의료서비스를, 직원에게는 좋은
쉽게 발생하는 질병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쉽게 방치하는 질병이 하지정맥류이다. 이는 질병에 의한 증상인 부종, 저림, 경련 등의 문제가 충분한 휴식으로도 어느 정도 해결되기 때문이다. 평소 피로감에 의해서도 충분히 나타나는 증상이기에 질병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휴식을 취한다고 해도 다리의 상태가 개선되지 않는다면, 아침보다 저녁과 오후가 되었을 때 불편함이 유독 심해진다면 의료진을 찾아 가서 진단을 받는 게 좋다.하지정맥류란 혈액 순환에 장애가 일어나 발생한 질환이다. 다양한 이유로 인해 혈액 순환이 막히게 되고, 정맥의 판막이 망가지게 되면서 나타난다. 흐르지 못하고 고이게 된 혈액은 혈관을
이루다(대표 김용한)가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피부과 전문의 학회 A’dan Z’ye Estetik Zirvesi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지난 2월 29일부터 3월 3일까지 열린 이번 학회에서 이루다는 공식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현지 피부과 전문가들에게 새로운 기술과 제품에 대한 임상결과 및 시술 방법 등을 소개했다.이 자리에서 이루다의 KOL(Key opinion leader)인 김상엽 원장(JF피부과)은 현지 피부과 전문의 100여명을 대상으로 큐라스하이브리드에 대한 강좌를 진행했으며, 이후 활발한 토론과 정보 공유도 병행했다.큐라스하이브리드는 1064nm, 532nm 2가지 파장대를 사용하는 Q-swtiched Nd:YAG 레이저 장비로 비교적 짧은 시간 동안 높은 출력의
대웅제약(대표 이창재∙전승호)은 지난 5일 삼성동 대웅제약 본사에서 씨어스테크놀로지(이하 ‘씨어스’, 대표 이영신)와 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 솔루션 ‘씽크(thynCTM)’의 국내 공급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대웅제약은 국내유통과 사후관리(A/S)를, 씨어스는 제조∙생산 및 기술지원을 담당한다.‘실시간 입원환자 모니터링’이란 무선 네트워크 장비와 인공지능 웨어러블 진단기기를 통해 의료진이 환자의 상태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한 차세대 병상관리 시스템이다. 지속적인 모니터링, 이동 편의성, 비대면 진단 가능 등이 특징이며, 기존 유선 기반의 모니터링 방식 대비 환자 관리 공백 개선, 의료
아그네스메디컬이 3월 5일 ~ 7일 Dubai World Trade Centre에서 진행되는 Dubai Derma 2024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올해 제 23회를 맞은 두바이더마(Dubai Derma)는 중동, 북아프리카 및 인도 아대륙 지역 최대 규모의 국제 피부미용 학회로, 매년 2만명 이상의 방문자와 110여개의 나라의 1400여개의 국제 브랜드가 참가하는 전시회이다.아그네스메디컬은 이번 두바이더마에 참가하여 아그네스와 더블타이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그네스는 9종의 니들을 이용하여 다양한 적응증에 활용할 수 있으며, 더블타이트는 고주파와 약물 주입을 하나의 장비로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특히, 더블타이트는 논문을 통해 더블타이트 치료
3월 4일은 세계보건기구와(WHO) 세계비만연맹(WOF)이 지정한 '세계 비만의 날'이다.같이건강 사회적협동조합은 세계 비만의 날을 맞아 비만인을 대상으로 한 '비만을 아는 우리의 이야기' 인터뷰 영상을 첫 공개하였다고 밝혔다.같이건강 사협이 처음 공개한 영상은 김유현 대표의 소개 영상으로 '비만인을 웃을 수 있게, 비스마일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첫 영상이기도 하다.인터뷰는 지난 2월 17일 서울 그랜드센트럴 스튜디오에서 진행됐으며, 이날 인터뷰에는 네 명의 참여자가 참가하여 비록 비만으로 고생하고 있지만 각기 다른 분야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담아내었다고 한다.인터뷰 참가자 중에는 야
셀바스헬스케어(대표 유병탁)는 자사의 아큐닉(ACCUNIQ) 자동전자혈압계 제품군이 국제 규격의 임상 시험인 ‘ISO 81060-2:2018/Amd 1:2020’ 인증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임상 시험(Clinically Validated)이 완료된 BP500 제품과 동등성이 입증된 BP501, BP503, ACCUNIQ BP600, ACCUNIQ BP650, ACCUNIQ BP651, ACCUNIQ BP653 등 총 6개 제품이다.셀바스헬스케어는 전신인 자원메디컬이 국내에 병원용 자동전자 혈압계를 출시한 이후 지속적인 연구 개발로 국내 혈압계 대표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한 번의 동작으로 혈압과 맥박을 자동으로 측정하고 팔의 미세한 움직임을 인식하여 측정 오류를 최소화하는 기술을
아이센스(각자 대표 차근식, 남학현)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 참여를 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하고 지난 2월 28일 수요일 서울 서초구 아이센스 본사에서 가입 증서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UNGC는 지난 2000년 미국 뉴욕에서 발족한 세계 최대의 기업 지속가능성 이니셔티브다. UNGC 핵심 가치인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분야의 10대 원칙을 기업 경영에 내재화하도록 지원하며 현재 167개국 약 2만4000여개의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아이센스는 UNGC 10대 원칙을 이행하고 경영활동에 적용함과 동시에, 그 성과를 매년 이행보고서(COP)를 통해 이해관계자들과 공유할 계획이다.UNGC 한국협회 유연철 사무총장
케이원메드글로벌(K1MEDGLOBAL)은 3월 5일부터 7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세계 무역 센터에서 열리는 'Dubai Derma 2024'에 참가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Dubai Derma는 피부 미용 관련 다양한 제품과 최신 정보를 공유하는 중동 지역 최대 규모의 박람회로 올해 23회차를 맞아 전 세계 24,000명 이상의 업계 전문가가 참관한다.이번 전시회에서 케이원메드글로벌(K1MEDGLOBAL)은 THERMA V, BELLIUS, MAGSCULPT, SINESON3, REMFAT 등의 기기를 선보여 해외 의료진들과 바이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회사 관계자는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서의 한국 의료기기에 대한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 Dubai Derma 전시회는 신규
최근 큰 일교차를 보이는 초봄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빈뇨와 잔뇨 등 전립선 비대증 증상을 호소하는 남성들이 증가하고 있다. 겨울철 수축된 전립선이 환절기 갑작스레 높아진 기온에 제대로 이완하지 못하면서 증상이 악화되기 때문이다.상계백병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일교차가 14도를 초과하는 환절기에 해당 질병으로 인한 응급실 진료 횟수는 기온이 4도 이하일 때보다 48%가량 더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중·장년 남성의 고민 중 하나인 전립선 비대증은 나이가 들며 커진 전립선이 요도를 압박, 빈뇨와 잔뇨감 등 다양한 비뇨기계 증상을 동반한다.전립선 비대증은 연령에 비례해 발병률이 늘고 50세 이상 남
와이바이오로직스(각자대표 박영우·장우익)는 2024년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회의(AACR Annual Meeting 2024)에 제출한 항-CD39 항체 ‘AR062’의 연구결과가 공식 발표 주제로 채택됐다고 6일 밝혔다.미국암연구학회 연례회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종양학 분야 국제 학술행사 중 하나로 꼽힌다. 매년 4월 개최돼 전 세계 종양학 관련 연구자와 제약·바이오 전문가들이 모여 연구 결과를 공유한다. 올해는 오는 4월 5일(현지시간)부터 10일까지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다.와이바이오로직스는 이번 행사에서 AR062의 특성 및 효능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AR062는 항-CD39 단일클론항체다. CD39는 세포의 에너지원인 아데노신삼인산(
각종 업무, 야근에 지친 직장인들 직장인 중 상당수는 수많은 업무와 잦은 야근에 시달리며 피로감과 무기력증 등을 앓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태가 오래 지속되면 집중력과 컨디션이 저하되면서 업무뿐 아니라 평범한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것조차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서는 업무 등에 의한 과로를 피하는 것과 동시에 규칙적인 생활습관, 충분한 수면, 건강한 식단 등 생활 속에서 여러 가지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직장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음식은?특히 집중력과 컨디션을 높여주고 두뇌 활동을 촉진시켜줄 수 있는 음식 위주로 식단을 계획하고 식사를 할 때마다 이를 지키면 업무를 할 때뿐 아니라
소변에 거품이 생기는 증상을 ‘거품뇨’라 말한다. 하지만 거품의 정도와 지속 시간에 대한 객관적 기준이 없고 이에 관한 연구도 거의 없다. 간혹 소변에서 거품이 난다고 하여 병원을 방문해 검사하면 실제로는 정상 소변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검진 결과 단백뇨가 나와 대형병원을 방문하여도 대부분 정상 소변이다. 어떠한 증상이 있을 때 거품뇨가 있다고 하는지, 언제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 예방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자.거품뇨 증상으로는 소변을 볼 때 거품이 많이 생기고, 이 거품이 쉽게 가라앉지 않는 것이다. 소변을 통해 빠져나가는 단백질의 양이 적을 때는 특별한 증상을 느끼지 못하지만, 점차 많은 단백질이 소변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