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스 코리아 (ZEISS Korea) 정현석 대표가 친환경 릴레이 캠페인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자이스 코리아 정현석 대표는 한국이콜랩 류양권 대표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자이스 코리아 사내 SNS 채널과 본인의 링크드인 페이지에 챌린지 참여 사진을 게시하며 일회용품 없는 사회를 위해 대내외적으로 적극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부가 환경보호와 탄소중립실천을 위해 진행 중인 범국민적 릴레이 캠페인이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을 사용하자는 의미로 양손으로 ‘1’과 ‘0’의 동작을 취한 사진이나 영상을 게시하고 다음 참가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
난소는 난자 생성 및 호르몬 분비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여성의 중요 생식기관이다. 태아 6~8주차에 생성되는 난자는 초경 시작과 함께 그 수가 줄어들면서 약 50세 전후로 거의 소진된다.나이가 들면 신체 기능이 현저히 저하된다. 우리 몸을 구성하는 기관들 역시 시간이 지남에 따라 노화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난소 역시 만 35세 이후부터 현저히 저하되기 시작하는데, 난자의 질과 개수가 급격히 떨어지며 임신율 역시 낮아진다.난소기능저하는 난소의 나이가 자신의 실제 나이 평균보다 많음을 뜻한다. 이는 난소 내 난자의 개수가 나이의 평균보다 적어 배란 시킬 수 있는 능력이 떨어졌음을 의미한다. 난소 기능이 저하될 경우 생리
㈜유영제약(대표이사 유주평)은 지난 25일 서초구에 위치한 우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저소득층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1월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6일 밝혔다.유영제약의 독거노인 어르신 무료급식 봉사는 2016년부터 시행된 유영제약의 대표 봉사활동으로, 월 1회 직급별로 봉사단을 구성하여 도시락 배달 및 배식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주임급으로 구성된 봉사단이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거동이 어려우신 독거노인들에게 도시락을 배달하고 복지관을 방문한 어르신들에게 점심 식사를 배식했다.유영제약 사회공헌 담당자는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임직원 간의 소통을 이룰 수 있어서 뜻깊은
에스바이오메딕스 강세일 대표는 이혁종 바이넥스 대표의 지명을 받아 친환경 릴레이 캠페인 ‘일회용품 제로 챌린지’에 동참한다고 26일 밝혔다.‘일회용품 제로 챌린지’는 환경보호와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해 환경부 주도로 진행된 범국민적 캠페인으로, 일상생활에서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종이컵, 빨대, 플라스틱 용기 등의 사용을 최소화하고 다회용품 사용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유도하는 메시지를 담는다. 지난 2월부터 정관계 인사는 물론 각계 리더들이 솔선수범해 참여하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에 대한 사회 구성원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강세일 대표는 “그간 회사내 일회용품 사용을 지양하고 개인 텀블러 및 머그컵 사
대웅제약(대표 이창재∙전승호) ‘에너씨슬 퍼펙트샷 콜레다운’이 26일 저녁 7시 35분 GS샵 ‘똑소리(똑똑하게, 소통하는, 리얼라이프)’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고 밝혔다.GS샵의 대표 프로그램 ‘똑소리’는 국내 홈쇼핑 프로그램으로, 방송인 이상민과 쇼호스트 임효진이 진행하며 홈쇼핑 구매자들과의 소통을 골자로 한다.회사에 따르면 첫 론칭 방송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이상민 구성’은 에너씨슬 퍼펙트샷 콜레다운(10개입) 8박스 구매 시 본품 1박스 추가 증정해 총 9박스로, 여기에 선물용 고급 쇼핑백 3개도 제공한다. 명절과 입시 등 온 가족 선물 시즌에 맞춘 에너씨슬 퍼펙트샷 콜레다운 대용량 구성을 방송 중 특가에 만날 수 있다
웨이센이 오는 29일부터 2월1일까지 두바이에서 개최되는 세계 3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아랍헬스 2024에 참가해 해외시장 진출 속도를 올린다고 밝혔다.웨이센은 이번 아랍헬스에서 인공지능 위, 대장 내시경 의료기기 소프트웨어 ‘WAYMED Endo(웨이메드 엔도)’를 선보이고 아랍에미레이트(이하 UAE) 포함 중동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전했다.전년도 아랍헬스 전시에서는 실시간으로 병변을 감지하는 제품을 선보인 바 있다. 더 나아가 이번 전시에서는 병변 감지 뿐 아니라 암의 의심부위 및 위암 확률을 나타내는 고도화된 버전으로 중동 의료산업 종사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라는 회사측의 설명이다.앞서 웨이센은 지
겨울이 되면 우울감을 호소하는 중년 남성들이 늘어난다. 일조량이 줄어들고 세로토닌 분비량이 감소하는 탓이다. 이러한 우울감뿐 아니라 성기능 장애 등 신체적 변화도 발생한다면, 계절성 우울증이 아니라 남성 갱년기를 의심해야 한다.갱년기라고 하면 폐경을 맞이하는 여성들만 겪는 현상으로 여긴다. 하지만 남성들도 나이가 들면서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떨어져 갱년기를 겪게 된다. 실제로 대한남성과학회와 대한남성갱년기학회에 따르면, 남성 갱년기 유병률은 40대 27.4%, 50대 31.2%, 60대 30.2%, 70대 42.0%, 80대 이상 78.8%에 달했다.갱년기는 성 호르몬 감소로 여서 증상이 나타나는 기간을 말한다. 폐경을 지나면 급격히 호르몬수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관절 중에서도 팔꿈치 관절은 일상생활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곳이다. 팔을 사용할 때마다 꼭 팔꿈치 관절도 같이 움직이게 되기 때문에 집안일을 할 때나 장시간 컴퓨터 작업을 할 때, 운동을 할 때에도 반드시 필요한 부위다.반복적으로 사용되는 곳인 만큼 흔하게 나타나는 것이 팔꿈치 통증이며, 많은 분들이 일생 중 한번은 꼭 경험하는 통증에 속한다. 일상에 불편함을 초래할 만큼 통증이 있고 움직임에 제한이 있는 경우라면 근골격계 질환인 ‘테니스엘보’ 또는 ‘골프엘보’일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테니스와 골프라는 운동이 별명으로 붙어 있지만, 손과 팔은 사람이 살아 있는 한 인체에서 가장 많이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 제도가 3월부터 확대되어, 중증 수술환자, 치매, 섬망 환자 등이 우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바뀐다. 심지어 비수도권 상급종합병원은 2026년까지 모든 병실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제가 완화된다. 복지부는 사적 간병부담이 총 10조 6,877억 원 경감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25일에 열린 2024년 제2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개선방안이 발표됐다.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는 환자가 일반병원(급성기 병원)을 입원했을 때 보호자가 상주하거나 사적 간병인을 고용하지 않고 간호사ㆍ간호조무사ㆍ요양보호사 등이 간병을 포함한 입원서비스를 제공받는 제도이다.2015년에 의
삼성서울병원, 인하대의대부속병원, 울산대병원이 중증, 고난도 진료에 집중하고 중증도가 낮은 환자를 지역으로 회송하는 시범사업 참여 기관으로 선정됐다.이들 병원은 중증, 희귀난치질환, 고난도 진료 분야에 역량을 확충하는 대신, 경증 외래 횐자는 지역단위 협력병원으로 회송한다.25일 보건복지부는 올해 1월부터 중증환자 진료 등 상급종합병원의 본연의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필수의료 전달체계를 정상화하기 위한 ‘중증진료체계 강화 시범사업’을 도입한다고 밝혔다.해당 시범사업의 내용은 상급종합병원이 중증, 고난도 진료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방문한 환자 중 중증도가 낮은 환자를 지역 단위 의료기
지속되는 한파로 인해 야외활동이 줄어드는 겨울철. 물론, 직장 등 어쩔 수 없이 외출을 해야 하는 경우도 많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는 대부분 가장 추운 아침, 저녁인 만큼 롱패딩부터 목도리, 장갑 등으로 중무장을 하고 외출을 해야 한다. 옷을 조금이라도 얇게 입으면 뼛속까지 스며드는 추위로 고통스러울 뿐 아니라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쉽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와 반대로 너무 따뜻한 곳만을 찾는 것도 좋지 않다. 하지정맥류와 같은 혈관질환이 발병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겨울에는 실내 공기도 춥고 건조해지는 만큼 난방 기구를 사용하게 된다. 난방 기구로는 집에서 주로 사용되는 보일러를 비롯하여 온돌, 전기장판, 온수장판,
추운 겨울에는 실내에서의 활동 시간이 늘어나게 된다. 그러나 겨울에는 찬공기 때문에 환기 횟수가 줄어드는데다 건조한 환경에 의해 각종 질환이 발병할 위험성이 높다. 헬스라인(Healthline)에서 실내에서 노출되기 쉬운 다양한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몇 가지 유용한 겨울 청소 팁을 소개했다.1. 소독 루틴 생성질병 통제 예방 센터(CDC)에서는 소독 루틴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설명했다.· 청소: 우선 집 안을 청소하는데, 여기에는 물과 비누로 표면을 문지르는 것을 포함한다. 그것은 표면에 있는 대부분의 세균과 먼지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소독: 이 과정은 희석된 표백제를 사용하거나 표면의 세균을 줄이기 위해 소독 스프레이
클래시스(대표이사 백승한)가 최근 ‘2024 클래시스 인사이트 심포지엄 인 싱가포르’를 개최해, 자사의 주력제품 ‘슈링크 유니버스(해외명 Ultraformer MPT)’와 새로운 비침습 고주파(RF) 의료기기 ‘볼뉴머’를 소개했다고 25일 밝혔다.지난 16일 쉐라톤 타워 싱가포르에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다섯 개의 임상 적응 사례 강의와 패널 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 거주하는 약 100명의 슈링크(해외명 Ultraformer III) 시리즈 이용자와 경쟁사 고강도 집속초음파(HIFU) 장비 이용자, 병의원 관계자가 참석했다.최근 슈링크(Ultraformer III)에서 슈링크 유니버스(Ultraformer MPT)로 장비를 교체한 싱가포르
인트론바이오(대표 윤경원) 신약파트는 보톡스 대체재로 개발하고 있는 iN-SIS5의 특허권리 확보에 있어서, 특허청 심사 후 신규소재로 특허등록 결정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특허등록은, iN-SIS5 자체의 물질권리는 물론, 이에 대한 코스메틱 분야의 활용권리에 대한 것으로, 구체적으로는 아세틸콜린 (Acetylcholine) 분비를 저해하여 신경 전달을 차단함으로써 주름 개선, 모공 축소 및 피부탄력 증진을 포함하는 미용적 효과를 제공하는 신규소재로서, iN-SIS5를 코스메틱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권리에 대한 것이다.인트론바이오는 iN-SIS5의 산업 적용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코스메틱 분야 외의 의료분야 권리에 대한 특허 또한 이미
EDGC(이원다이애그노믹스)가 비침습 산전 검사의 정확도 향상을 위한 태아와 모체의 세포유리DNA(cfDNA)에 대한 논문이 국제산전진단학회 저널 프레나탈 다이애그노시스(Prenatal Diagnosis)에 게재됐다고 25일 밝혔다.논문 제목은 ‘태아와 모계 세포유리DNA(cfDNA)의 크기 선택을 통한 비침습 산전 검사의 정확도 향상(Improving the accuracy of noninvasive prenatal testing through size-selection between fetal and maternal cfDNA)’으로, 비침습 산전 검사(NIPT)의 정확도를 높인 새로운 방법론을 제시했다.논문에서는 태아 및 모체의 세포유리DNA를 크기 차이로 구분하여 태아의 염색체 이상을 확인하는 방법과 그 정확도 향상을 다룬
과거와 달리 아이들의 성장 속도가 빨라지면서 자녀의 최종 키는 물론 성장의 속도가 적절하게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해하는 부모들이 늘고 있다. 특히 또래보다 키가 작은 경우 부모들은 아직 성장기에 있지만 얼마큼 더 성장 가능성이 있을지 가늠할 수 없어 불안해한다.일반적으로 혈액검사에서 성장호르몬이 정상 범위보다 적은 아이, 즉 키가 1년에 4cm 이하로 자라거나, 같은 연령, 성별의 아이들 100명 중 3번째 이하인 아이, X-ray 검사상 뼈나이가 2살 정도 어린 경우 성장 문제를 의심해 볼 수 있다.키 성장은 생물학적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에 영향을 받지만 이외에도 충분한 영양 공급, 운동, 수면습관, 스트레스 등 성장환경의
노화는 나이가 들면서 신체 기능이 점점 떨어지는 현상이다. 특히 눈은 가장 먼저 노화가 시작되는 부위이기에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전자기기 사용량이 많은 요즘. 나이를 불문하고 눈 문제로 골머리를 앓는 이들이 많은데, 대표적인 예가 바로 '망막질환'이다.망막질환은 실명을 일으킬 수 있는 만큼 평소 잘 알아두고 빠르게 대처해야 한다. 잘 알려진 망막질환으로는 노화에 따른 황반변성, 열공망막박리, 혈관 폐쇄, 당뇨망막병증이 있다. 이들은 각 질환별로 초기에 나타나는 증상이 상이한 편이다.SNU청안과 김태완 원장은 "황반변성은 초기에 별다른 증상이 없는 편이지만 황반을 침범한 경우 물체가 휘어져 보이는 증상, 일부
국제암연구소 발표에 의하면 위암은 동양인에게 많이 나타나는 질병 중 하나로 2020년 한국인의 위암 발생률은 세계에서 세 번째로 높다. 최근 연세대 · POSTECH(포항공과대학교) 공동 연구팀은 3D 바이오 프린팅 기술로 위암과 세포를 둘러싼 생체 환경을 완벽하게 구현함으로써 임상 전 단계에서 환자의 항암제 반응을 예측하는 데 성공하며, 위암 정밀 맞춤 치료 연구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하였다.연세대 외과학교실 정재호 교수 · 의생명과학부 김정민 박사, POSTECH 기계공학과 · IT융합공학과 · 생명과학과 · 융합대학원 장진아 교수, 기계공학과 조동우 교수, 시스템생명공학부 통합과정 김지수 공동 연구팀은 위암 환자 유래 암오
두경부암은 머리와 목 부근에 발생하는 암을 말한다. 두경부암 중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은 후두암, 구강암, 편도암 등이다. 먹고 말하고 숨 쉬는 기관에 발생하는 암이기 때문에 치료도 까다롭기로 알려져 있다. 암을 치료하는 것은 물론 기능 보존에도 놓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두경부암도 조기 발견하고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암이다. 쉰 목소리가 오래 지속되거나, 목에 이물감이 느껴지거나, 피가 섞인 가래가 나온다면 두경부암의 조기 증상일 수 있으니 반드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이영찬 교수와 함께 두경부암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쉰목소리, 목 이물감 등이 의심증상 ... 5년 생존률 60%
‘북극 한파’의 영향으로 강추위가 이어지는 와중에도 분당자생한방병원이 어르신들의 겨울철 건강 관리를 위한 왕진에 나서 눈길을 끈다. 분당자생한방병원은 지난 2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한방 의료봉사를 펼쳤다고 25일 밝혔다.자생한방병원이 올해 첫 번째로 진행한 이번 의료봉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소재 한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실시됐다. 이날 분당자생한방병원 오주희 한의사를 비롯한 의료진 및 임직원들은 복지관 내 마련된 임시 진료소에서 문진과 함께 세부 증상에 맞는 침치료, 한약 처방 등 다양한 한방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특히 분당자생한방병원은 척추·관절 질환 외에도 혹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