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수의약품은 각 사업부문 중점 추진 전략을 공유하고, 임직원들의 결의를 다지는 ‘2024 Kick-Off Meeting & 윤리경영 선포식’을 개최하고 윤리경영을 선포했다고 12일 밝혔다.1월 1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녹십자수의약품 및 관계사 임직원 150여명이 참여했다.이날 행사는 2023년 녹십자수의약품의 주요 성과를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시작됐다. 그리고 우수 직원 및 우수 부서 시상식과 장기근속 시상식, 2024 사업계획, ESG 윤리경영 선포식 등이 순서대로 진행됐다.장기근속 시상은 근속연수 30년 차 정성록 직원이 대표로 수상했다. 시상식에 참여한 녹십자수의약품 김지홍 회장은 “Great Company가 되기 위한
한올바이오파마(대표 정승원, 박수진)가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KCCA)으로부터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인증 사후 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ISO 37001 인증은 국제규격 제정과 보급 기관인 국제표준화기구(ISO)가 기업의 부패와 뇌물수수 방지, 기업 간 공정경쟁 환경 조성을 위해 제정한 국제표준 인증제도이다. 최초 인증 이후 매년 엄격한 사후 심사를 통해 적합 판정을 받아야만 인증을 유지할 수 있으며, 부적합이 1건 이상인 경우 인증이 보류되거나 취소될 수 있다.한올바이오파마(이하 한올)는 지난 2019년 ISO 37001 인증을 획득한 이후 부패방지경영시스템 내재화를 위해 업무 매뉴얼 및 부패방지 교육, 내부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는 1월 27일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울쎄라(접속형초음파자극시스템 의료기기) 브랜드를 알리는 소비자 행사인 ‘울쎄라 골드 스토리 데이(Gold Story Day)’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울쎄라를 상징하는 브랜드 컬러인 ‘골드’를 활용해, 2024년 새해를 맞아 소비자들에게 의미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주제인 ‘골드 스토리’는 ‘좋아하는 것을 가장 잘 즐길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뜻한다. 새해를 기념해 취미 ∙ 운동 등 좋아하는 것을 할 때 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발견하고 ‘나만의 골드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기회를 전달하
비투엔(대표이사 안태일)은 지능정보산업협회(회장 장홍성)가 주관하는 ‘2024 Emerging AI+X TOP 100 기업’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2024 Emerging AI+X TOP 100 기업’은 미래가치가 높은 Emerging 기업으로서 AI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업(X)을 융합해 미래 혁신을 선도할 100대 국내 기업을 뜻한다. 비투엔은 크로스 인더스트리(Cross-Industry) 분야의 머신러닝 기반 분석 솔루션(ML-based Data Analysis Solution) 부문 수상 기업으로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지능정보산업협회(AIIA)에 따르면 ‘2024 Emerging AI+X TOP 100 기업’은 약 2,000여 개 후보 기업을 대상으로 산·학·연 AI 전문가들과 함께 기업의 기술과
휴온스푸디언스(대표 조성천)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이너셋'이 오는 18일까지 카카오메이커스에서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이너셋 스트레스 엘 테아닌 케어'를 풍성한 할인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이너셋 스트레스 엘 테아닌 케어는 심신의 안정을 도와 스트레스로 인한 긴장완화에 도움을 주는 4중 기능성 건강기능식품이다. 기능성 원료 △L-테아닌 250mg(식약처 일일 최대 함량)에 에너지와 단백질, 아미노산 이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마그네슘 △비타민B6를 복합 배합했으며, 신체 대사 활성화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판토텐산을 더했다. L-테아닌은 녹차에 함유된 아미노
시그니아(Signia)는 세계적인 IT·가전 박람회 ‘CES 2024’에서 신제품 ‘실크 C&G IX’가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CES 혁신상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세계를 선도할 혁신 기술과 제품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시그니아의 신제품 ‘실크 C&G IX’는 뛰어난 기술력과 디자인을 인정받아 ‘웨어러블 기술’ 부문에서 최고 혁신상에 선정됐다.‘실크 C&G IX’는 충전식 귓속형 보청기로 크기가 작아 눈에 잘 띄지 않는 특징을 지닌다. 보청기 착용을 드러내지 않으려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이번 신제품에는 ‘양이 원마이크 방향성(Binaural OneMic Directionality 2.0)’ 기술이 탑재돼 식당, 모임 등 시끄러운 청취 환경에서
코젠바이오텍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기부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코젠바이오텍은 2022년 첫 인연을 시작으로 3년간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나눔 활동에 함께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5천만원의 후원금은 소아암 및 이에 준하는 희귀난치성 질환을 진단받고 치료 중인 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코젠바이오텍 백묘아 총괄부사장은 “경제적·심리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한 환아와 가족들에게 보탬이 되도록 후원을 결정했다.”라며 “소아암을 겪고 있는 환아가 힘든 시기를 잘 극복하고, 선한 영향력을 선순환하는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국백
동국제약(대표이사 송준호)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피부 고민 집중 케어 라인인 부스팅 앰플 2종을 신규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신제품은 ‘콜라겐 타이트닝 부스팅 앰플’과 ‘아하(AHA) 아쿠아 필링 부스팅 앰플’ 2종으로 피부 고민을 집중적으로 케어하는 제품이다.먼저 콜라겐 타이트닝 부스팅 앰플은 콜라겐 콤플렉스와 저분자 펩타이드 콤플렉스, 바쿠치올, 식물성 단백질 등 탄력 부스팅 성분을 함유했다. 임상을 통해 탄력광과 턱밑살 처짐을 개선하고, 눈가, 팔자, 눈밑, 이마 등 부위별 꺼진 피부 리프팅을 개선해주며, 처진 볼 각도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이 확인됐다. 또한, 무겁거나 끈적이지 않고 산뜻하면서도 촉촉
오상헬스케어(대표이사 홍승억)가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적인 공모 절차에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오상헬스케어는 11일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코스닥 시장 상장에 돌입한다. 회사는 이번 상장에서 990,000주를 공모할 예정이며 희망 공모가는 13,000원~15,000원이다. 공모 규모는 129억 원~149억 원이며 상장 후 시가총액은 1,834억 원~2,116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오상헬스케어는 2월 15일~21일 5일간 국내외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하고 2월 26일~27일 양일간 일반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1996년에 설립된 오상헬스케어는 생화학 진단,
# 67세의 여성 A씨는 몇 년 전 직결장암(대장암) 진단을 받았다. 진단 시 이미 암세포가 복막 여기저기에 전이되어 있었고, 복수도 차올랐다. 4년간 항암치료를 진행해 오던 중 지난해부터 항암제가 듣지 않아 증상이 심각하게 악화됐다. NGS검사(차세대 염기서열분석 검사) 결과 예후가 극히 나쁜 ‘BRAF V600E 변이 직결장암’이었다. 다행히 그해 기적같이 해당 돌연변이 암의 표적치료제 ‘비라토비’(성분명: 엔코라페닙)가 국내 허가되어 사용했다. 첫 치료 당일 복통과 배변이상이 개선될 정도로 효과적이었으나 비싼 신약값이 부담되어 치료를 끊을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며칠 전 그녀는 담당 의사에게서 치료를 재개하자는 연락을 받았
바이젠셀(대표 김태규)이 제대혈 유래 골수성 억제세포(CBMS)를 활용해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직접적인 치료효과를 입증한 연구결과가 SCI급 저널에 게재되었다고 11일 밝혔다.서울성모병원 피부과 이지현 교수팀과 공동으로 수행한 이번 연구는 ‘아토피 피부염에서의 제대혈 유래 골수성 억제세포의 피부 회복 및 면역조절 효과(Skin Repair and Immunoregulatory Effects of Myeloid Suppressor Cells from Human Cord Blood in Atopic Dermatitis)’로, 면역학 분야 권위지인 SCI급 저널 ‘프론티어스 인 이뮤놀로지(Frontiers in Immunology)’에 게재됐다.해당 연구결과는 아토피 피부염 치료에 제대혈 유래 골수성 억제세포를 활용하여 직
올림푸스한국(대표 오카다 나오키)은 지난 10일 기쁨병원(원장 강윤식)과 내시경 진단 및 치료 분야 첨단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를 맺었다고 11일 밝혔다.기쁨병원은 올해 건강검진센터 확장 이전과 종합병원 승격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MOU를 통해 기쁨병원은 올림푸스한국의 내시경 시스템인 ‘이비스 엑스원(EVIS X1)’과 대장내시경 검사 보조 AI 시스템 '엔도브레인 아이(EndoBRAIN-EYE)’를 도입한다.이비스 엑스원은 내시경을 통해 위, 대장, 식도 등에서 소화기 질환과 기관지 질환을 더욱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도록 RDI, TXI, NBI 등 다양한 기술이 탑재되어 있다.RDI(Red Dichromatic Imaging)는 녹색, 황색, 적색 파장을 활용
웨이센’(대표이사 김경남)은 중앙대병원(병원장 권정택)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의료 공동연구 및 학술 연구 사업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의료 공동연구 및 학술연구 협력을 모색하고, 양질의 의료 서비스에 기여할 수 있는 의료 AI 소프트웨어 개발을 위해 공동연구부터 사업화까지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웨이센은 의료 AI 소프트웨어 및 헬스케어 개발을 위한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고, 중앙대병원 의료진들과 협력해 기술을 발전시킬 계획이다. 또 양사가 갖춘 전문성 및 인프라를 기반으로 이번 협약이 실질적인 의료AI 산업의 육성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국페링제약(대표 제니스 두싸스)은 지난 8일 사내 행사를 통해 2024 새로운 핵심 클레임을 발표하며 한 해 동안 집중할 방향성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새해를 맞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행사에서는 올해 한국페링제약의 핵심 클레임인 ‘Better Together’가 발표됐다. 한국페링제약은 올해의 클레임에 협력과 화합을 통해 더 많은 환자들이 건강한 일상을 이루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이 날 행사에서는 한국페링제약의 ‘사람이 우선(People come first)’이라는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의약품을 전달하기 위한 공통의 목표를 위한 각 사업부의 노력을 공
GC녹십자의료재단(대표원장 이상곤)은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에 따른 인체유래물은행을 개설하고 지난 10일 현판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GC녹십자의료재단 IT센터에서 개최된 현판식에는 이은희 이사장, 이상곤 대표원장, 최승권 경영관리실장, 이점규 은행장, 전유라 전문의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GC녹십자의료재단 녹십자의원 인체유래물은행은 질병관리청의 허가에 따라 기증 동의 및 기탁 등의 절차를 거쳐 혈액, 소변 등 인체유래물 및 역학·임상·검사정보를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품질 확인을 통한 고품질 인체자원 보존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게 됐다.또한 보건의료 연구 및 바이오헬스 산업 활성화를 위해 은행에 보관
라메디텍(대표이사 최종석)이 가전 및 IT 박람회인 CES 2024에 참가하여 최근 개발한 ‘핸디레이-데스크’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라메디텍은 이번에 선보이는 ‘핸디레이-데스크’가 레이저 기술의 혁신성과 지난해 CES 혁신상을 수상한 ‘핸디레이-글루’의 성공적인 이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핸디레이-데스크’는 레이저 채혈기로 알려진 ‘핸디레이-시리즈’의 레이저 채혈, 혈당측정, 맞춤 통합관리 등의 기능을 데스크탑 버전으로 제공한다. 특히 통증 및 감염 우려를 최소화하는 레이저 채혈과 소량의 혈액으로 측정 및 추적관리를 할 수 있는 혈당측정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추가로 레이저 채혈을 통한 혈당측
휴런(대표 신동훈)은 독일 괴팅겐 대학병원(University Medical Center Göttingen, UMG)과 알츠하이머 치매 바이오마커 연구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괴팅겐 대학병원은 독일의 대표적인 의료기관 중 하나로, 기초과학, 임상시험, 전이 연구 등 다학제적인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뇌과학, 심혈관 연구, 종양학 분야에서 높은 수준의 연구로 국제적으로 평가받고 있다.현재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 과정에서는 뇌 영상 검사, 혈액 및 뇌척수액 바이오마커 검사, 유전적 검사 등 종합적인 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고해상도의 뇌 부피 영상 데이터나 혈액 바이오마커와의 연관성에 대한 정보는 아직 한정적이다.이번
이루다(대표 김용한)가 개발한 집속형초음파자극시스템(HIFU) 장비 '하이저미'가 러시아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하며 현지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하이저미’는 HIFU를 적용한 의료장비로, 동시 사용이 가능한 초경량 듀얼 핸드피스가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주요 기술로 리니어 모터를 적용해 정교하고 빠른 시술 속도 실현, 사용자 및 환자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하이저미'는 이미 미국, 유럽, 사우디아라비아 등 주요 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해 신뢰성과 제품 완성도를 입증한 바 있다. 이루다 측은 이번 인증을 통해 의료기기 수입 의존도가 높은 러시
네오켄바이오(대표이사 함정엽)는 국내외 특허를 받은 독자적 마이크로웨이브 기술을 이용한 천연물·식품 가공 기술로 농림식품신기술(NET) 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농림식품신기술(NET) 인증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한 기술이나 기존 기술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우수 기술을 공인하는 제도다. 국내 기업 및 연구기관, 대학 등이 개발한 신기술을 조기 발굴하고 신기술 적용 제품의 신뢰성 제고와 시장 진출 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네오켄바이오는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기술력을 더욱 확고히 검증 받게 되었다.밀폐형 천연물 마이크로웨이브 가공 장비는 기능성 식품, 화장품 및 의약품에 원료가 되는 다양한 천연물을
셀트리온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2024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석해 항체 바이오시밀러 개발 기업에서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을 밝혔다.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전 세계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의 성과와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제42회를 맞은 올해는 600여 개 기업과 8,000여 명의 기업 관계자와 투자자가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셀트리온은 행사 사흘째인 10일(현지시간) 메인트랙(Main Track)에서 'From Pioneer to Innovator'를 주제로 그간의 사업 성과와 핵심 성장전략을 소개했다. 발표는 서진석 셀트리온 경영사업부 총괄 대표이사가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