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볼륨 개선에서 콜라겐 재생과 피부 질 개선으로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의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흐름 속에, 이 변화에 맞춘 표준 시술 프로토콜과 복합시술 전략이 의료진 앞에 처음 공개됐다.대웅제약과 DNC 에스테틱스는 지난 5월 19일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2026년 첫 'DEEP 심포지엄'을 열었다. DEEP은 양사가 의료진을 대상으로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 학술 콘텐츠와 임상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의료진과 연자 등 약 200명이 참석했으며 웨비나 온라인 생중계도 함께 진행됐다.이번 심포지엄의 핵심은 두 가지 새로운 임상 전략 공개였다. 첫째는 DNC 에스테틱스가 개발한 디클래
에스테틱 전문기업 DNC 에스테틱스가 최근 서울 강남 조선팰리스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디클래시(DCLASSY)’의 론칭 심포지엄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브랜드 공식 출범 후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첫 행사로, 약 50명의 전문의가 참석했다.디클래시는 DNC 에스테틱스의 이니셜 ‘D’와 ‘Classy’, ‘Classic’을 결합해 만든 브랜드로, 히알루론산(HA) 필러와 칼슘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CaHA) 기반 콜라겐 스티뮬레이터를 포함한 제품군을 통합하고 있다.행사에서는 브랜드 철학 ‘Define NEW Confidence’를 중심으로 제품 임상 데이터와 개발 방향을 공유했다. 이승현 뷰성형외과 원장과 국지수 츠미의원 안산점 원장은 각 제품군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