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의무원장 재임 기간 임상·연구·영성 분야에서 성과를 쌓았다. 혈액암 치료에 집중해 2024년부터 림프종 CAR-T 치료를 도입했고, 병원은 뉴스위크 선정 ‘세계 최고 병원’ Top 250에 7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최소침습 치료도 확대해 다빈치 로봇수술 2000례, 백내장 수술 3000례를 달성했다.

강 원장은 “환자와 의료진,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병원을 만들겠다”며 “도전 정신으로 의료서비스를 발전시키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임혜정 하이뉴스(Hinew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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