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씨엔알리서치(359090)가 첫 공식 웨비나 ‘표적을 향한 정밀타격, ADC(Antibody-Drug Conjugate) 항암치료 혁신 여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정밀 항암치료 핵심 플랫폼인 ADC는 글로벌 시장에서 연평균 20% 이상 성장하며 주목받고 있다. 최근 FDA와 식약처 가이드라인 발표로 업계 관심이 커진 가운데, 이번 웨비나는 높은 참여 속에 진행됐다.

정용주 씨엔알리서치 정보본부 MD가 ‘ADC의 과학적 이해와 미래’를, 임은수 MD가 ‘허가 사례 기반 개발 전략’을 심도 있게 발표해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ADC 구조와 작용 기전, 유효성·안전성, 대표 성공 사례를 분석하며 신약 개발에 필요한 실질적 인사이트를 공유했다는 평가다.

씨엔알리서치 첫 웨비나 성료 (이미지 제공=씨엔알리서치)
씨엔알리서치 첫 웨비나 성료 (이미지 제공=씨엔알리서치)
안병진 씨엔알리서치 운영총괄본부장은 “이번 웨비나는 ADC 신약 개발에 대한 관심을 반영한 시작점”이라며 “앞으로도 산업 트렌드를 반영한 유익한 웨비나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2회 웨비나는 10월 29일 ‘Lab Normal Range Mastery’ 주제로 DM1팀 하헌철 팀장과 DM3팀 김진석 팀장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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