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동성제약의 탈모 치료제 ‘미녹시딜’이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액상형 탈모치료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미녹시딜은 FDA 승인 의약외품으로, 모낭 주변 혈류를 개선해 모발 재성장을 지원한다. 2007년 국내 출시 후 꾸준히 판매되고 있으며, 스프레이형과 스포이드형 두 가지 형태로 제공된다.

지난 28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5 올해의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문욱주 동성제약 OTC사업 본부장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동성제약)
지난 28일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5 올해의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문욱주 동성제약 OTC사업 본부장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동성제약)
임상에서 4개월 사용 시 발모 효과가 확인됐으며, 여성용 3% 제품도 별도 출시돼 성별에 따른 사용이 가능하다.

나아가, 고혈압 치료제에서 파생된 성분으로서 과학적 근거를 갖추고 있다. 이번 수상은 해당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반영한 결과다.

동성제약은 앞으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며 제품 홍보를 지속할 예정이다.

제품은 전국 주요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저작권자 © 헬스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