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인뉴스] 삼천당제약이 자체 개발한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SCD411)가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허가를 획득하며 아시아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이번 허가는 캐나다, 유럽에 이어 주요 글로벌 시장 확대의 발판이 될 전망이다. 2026~2027년 미국 허가도 목표로 절차가 진행 중이다. 삼천당제약 CI (사진 제공=삼천당제약)국내에서는 경쟁사 대비 늦은 허가에도 불구하고, 차별화된 제품력과 안과 전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빠른 시장 안착을 추진한다. 일본에서는 약가 확정 후 현지 파트너와 협업해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또한 아직 계약이 완료되지 않은 지역들과의 협상도 조속히 마무리해 글로벌 입지를 강화할 방침이다.임혜정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키워드#삼천당제약#아일리아#바이오시밀러 임혜정 기자 press@healthinnews.kr 다른기사 보기 저작권자 © 헬스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건강 뉴스 감기·독감 예방하고 면역력 높이는 4가지 영양제 [카드뉴스] 척추 전문의들 한자리에... ‘좋은병원들 컨퍼런스’ 세종충남대병원, 새싹지킴이 우수사례 ‘우수상’ 네팔 보건연구위원장, 강원대병원서 안전한 출산 시스템 벤치마킹 세성회 2025 골프대회 성황리 개최 의료계 주요 동향 정해웅 교수,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 15대 회장 선출 성빈센트병원, 2025 심부전 심포지엄 개최 서울대병원, 소아고형암 정밀의료 국제 심포지엄 개최 초저출생 시대, 신생아 유전검사 실태 토론회 개최 고대구로병원, ‘2025 R&D FAIR’ 개최... 연구 혁신 전략 공유 강형진 서울대병원 교수, 대한혈액학회 차기 이사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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