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서현은 K-POP과 연기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폭넓은 영향력을 쌓았다. 연기자로서 신뢰도와 대중적 호감을 갖춘 그녀는 후원회가 추구하는 공익적 가치와도 잘 맞닿아 있어, 병원의 사회적 활동과 기부 문화 활성화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후원회는 서현과 함께 기부 참여 확대, 나눔 문화 확산, 대중 소통 강화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기부 문화를 조성하며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힘쓸 방침이다.
임혜정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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