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국내 환자의 신약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임상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초기 신약 접근 경로를 넓히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를 통해 중증·희귀질환 환자의 치료 선택권을 확대하고, 국내 바이오헬스 기업의 글로벌 진출과 임상·개발 인프라 강화에도 기여했다.
염 상무는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KRPIA) 대외협력 정책 TF를 이끌며 신약 접근성 확대를 위한 정책 제안과 제도 개선을 주도했다. 회사는 정부와 유관기관, 산업계와 협력하며 환자 중심 혁신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노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한국아스트라제네카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025 바이오헬스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위크’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과 성장을 지원하는 ‘NOVA 프로젝트’ 운영에서 협력하며, 환자 중심 혁신 생태계 조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국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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