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서는 퇴행성 관절염 치료제 ‘맥스콘드로이틴 1200’과 고함량 피돌산 마그네슘 복합제 ‘마그랑비’의 최신 연구와 임상 근거가 공유됐다. 첫 세션에서 김선혜 상아약국 약사는 맥스콘드로이틴 1200의 하루 1회 복용으로 충분한 유효용량을 충족할 수 있는 임상 데이터를 소개하며, 약사 상담 활용도를 강조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제품 정보 전달을 넘어 약사와 학술적으로 소통하며 신뢰를 쌓는 자리였다”며 “현장 약사들의 관심과 피드백을 통해 제품과 학술 정보에 대한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 참가 약사는 “약사와 함께 성장하려는 동아제약의 철학과 제품 경쟁력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상생하는 파트너로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국주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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