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지난달부터 대형 종합병원급에 공급을 시작했으며, 병상 300베드 이하 세미 종합병원에도 추가 공급 가능 물량을 논의 중이다.
올해 안으로 총 5만5000 바이알이 수입돼 출고 준비가 완료될 예정이다. 이 물량은 미국 워싱턴주 위탁생산(CMO)사에서 생산됐다. 내년 1분기에는 중국 글로벌 CMO사에서 생산된 100mL 바이알 기준 약 12만 바이알이 추가로 수입된다.

이두현 비보존 그룹 회장은 “신약 개발만큼 중요한 것이 영업과 마케팅 준비”라며 “완제 생산 과정에서도 품질 관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4분기 매출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판매 확대와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김국주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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