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근막하 유방확대 수술 접근에 대한 임상적 논의와 의료진 간 경험 공유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에는 아틀리에 성형외과 고주영 원장이 연자로 참여해 관련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환자 체형과 조직 특성을 고려한 수술 계획 수립 과정과 근막하 접근 시 검토해야 할 임상적 요소, 수술 전·중·후 고려 사항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고 원장은 국내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수술 접근 시 판단 과정과 실제 적용 시 유의점을 설명하며 국제적 임상 관점에서 의견을 공유했다.

모티바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교류는 의료진들이 각자의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수술 접근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논의하는 자리였다”며 “향후에도 국내외 의료진 간 학술 중심의 교류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국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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