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인뉴스]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 전문 기업 고바이오랩(348150)이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6’에 참석해 글로벌 제약사를 대상으로 핵심 파이프라인을 소개하고 전략적 협력 기회를 모색한다고 밝혔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매년 전 세계 제약·바이오 기업과 투자자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 헬스케어 행사로, 기술이전과 공동개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는 글로벌 파트너링의 장으로 꼽힌다. 고바이오랩은 이번 초청을 계기로 글로벌 유망 모달리티와 신약 개발 동향을 탐색하고 신규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이다.

고바이오랩 CI (사진 제공=고바이오랩)
고바이오랩 CI (사진 제공=고바이오랩)
회사 관계자는 “이번 컨퍼런스는 글로벌 제약사와 심층적인 협력 논의를 진행할 수 있는 기회”라며 “핵심 파이프라인과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국주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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