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력은 단순 기술 제휴를 넘어, WEGO가 중국 내 생산, 유통, 인허가 전 과정을 총괄하는 구조다. 로킷헬스케어는 기존 특허와 AI 장기재생 플랫폼, 멀티 파이프라인 기술을 바탕으로 중국 진출 속도를 높일 수 있게 됐다. 특히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인허가 절차 단축 가능성도 점쳐진다.

중국 내 당뇨병성 족부궤양, 화상, 피부암 환자는 약 1000만 명에 달하며, 시장 점유율 10%만 확보해도 약 1조4000억 원 규모의 가치 창출이 가능하다. 로킷헬스케어는 이번 계약을 대통령 외교 성과가 기업 실익으로 연결된 사례로 평가하며, 올해 하반기부터 중국 매출 성장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김국주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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