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올해 예정된 다수의 3상 임상시험에서 협력 기반을 마련해 허가 일정 단축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한다. 임상 설계부터 규제 대응, 시험기관 운영, 모니터링까지 전 과정에서 긴밀히 협력하며, 필수 만성질환 치료제 임상도 지원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이를 통해 환자 모집 속도를 높이고 비용 효율성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문태 씨엔알리서치 대표는 “이번 협력으로 동남아 핵심 시장에 글로벌 수준의 임상 품질을 안착시키고, 임상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김국주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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