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타우 CEO 우지 소퍼(Uzi Sofer)와 CFO 라피 레비(Raphi Levy)는 15일 연사로 나서 알파다트(Alpha DaRT)의 임상 진행 현황과 연구개발 성과를 소개한다. 또 기관 투자자 대상 1:1 미팅을 통해 전략과 마일스톤을 직접 설명한다.

2026년에는 췌장암, 교모세포종, 전립선암 등 다양한 고형암군 임상 데이터 발표가 예정돼 있다. 각 단계의 성과는 기업의 글로벌 확장 전략과 투자자 신뢰 확보에 중요한 기준점이 될 전망이다.
김국주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김국주 기자
press@healthinnews.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