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 회사는 폐섬유증 치료제 개발 현황과 신장섬유증을 포함한 섬유화 질환 확장 전략을 공유했다. 나이벡은 플랫폼 기술과 개별 파이프라인을 병행하며 단계적 연구를 추진하고 있으며, 만성 질환에서 염증과 섬유화가 누적되는 과정을 기반으로 질환 간 연관성을 검토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해 기술이전한 폐섬유증 치료제와 관련해, 나이벡은 기술이전사와 후속 임상 진입 전략을 논의하고, 펩타이드 임상 시료 단계별 공급 계획을 조율했다. 이는 기술이전 이후 개발 단계 진입을 위한 후속 협의 차원이다.
김국주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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