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기는 지난해 1기에 이어 두 번째로 운영되며, 장 건강과 웰니스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로 구성됐다. 발대식에서는 브랜드 철학과 주요 제품을 소개하며, 서포터즈들이 드시모네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향후 약 6개월간 활동이 이어진다.

또한 서포터즈는 브랜드 연계 이벤트와 참여형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소비자와의 직접 소통을 이어간다. 헥토헬스케어는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체험 중심 브랜드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
마케팅 담당자는 “2기 서포터즈 활동은 소비자의 실제 경험을 기반으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함께 호흡하며 장 건강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국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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