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화 질환은 간, 폐, 신장, 피부 등 다양한 장기에서 발생하며, 진행되면 정상 조직이 딱딱한 섬유 조직으로 변해 장기 기능을 크게 저하시킨다. 한번 발생한 섬유화는 회복이 어려워 근본적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며, 전 세계적으로 미충족 의료 수요가 높은 질환으로 꼽힌다.

고상석 대표는 “이번 특허 출원은 PBP1710의 독창적 항섬유화 기전과 다양한 장기 적용 가능성을 공식적으로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 연구개발을 지속해 섬유화 질환 치료 영역에 새로운 신약 옵션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국주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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