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 강연에 나선 최기홍 삼성서울병원 교수는 ‘피타바스타틴·에제티미브 복합제 최신 치료 전략’을 주제로, 리바로젯의 심혈관 사건 예방 효과와 안전성을 강조했다. 최 교수는 “리바로젯은 고위험 1차 예방군에서 심혈관 사건 위험을 약 35% 낮췄으며, 면역억제제나 항바이러스제 복용 환자에서도 안전하게 활용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어 양인호 강동경희대학교병원 교수는 ‘리바로하이와 CKM 증후군 환자 통합 관리 전략’을 발표했다. 양 교수는 “임상 3상 결과, 리바로하이는 8주차에 수축기 혈압을 약 22.1mmHg, LDL-C를 약 38% 감소시키며 안전성도 확보했다”며 조기 통합 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단일제부터 3제 복합제까지 ‘리바로’ 패밀리의 임상적 장점을 공유하고, 근거 중심 통합 치료 전략을 의료진과 논의하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김국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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