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야드 국방부 병원(2300병상)은 지난해 장비 설치와 의료진 교육을 마쳤고, 병원정보시스템과 연동 후 검사 운영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번 사례는 기존 글로벌 장비를 dRAST가 대체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퀀타매트릭스는 현지 유통 파트너 CHC Med와 협력해 2025년 1000건, 2026년 5000건으로 검사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제다 킹 아둘아지즈대학병원과 리야드 킹 파이살 전문병원에서도 루틴 장비 도입을 검토 중이다.

퀀타매트릭스 관계자는 “대형 병원이 dRAST를 루틴 검사 장비로 선택한 것은 기술 신뢰성을 입증한 사례”라며 “중동 전역으로 상용화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국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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