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영상은 ‘세르프라 말해요(Say XERF)’ 캠페인의 일환으로, 두 가지 주파수를 활용한 맞춤 시술 가능성을 소개한다. 배우 박신혜가 출연했으며, 온라인 플랫폼과 서울 시내 옥외광고를 통해 동시에 공개됐다. 지난해 9월 500만 조회를 기록한 뒤 약 3개월 만에 600만 회를 달성하며 빠른 관심 상승세를 보였다.

세르프 장비는 기존 6.78MHz 주파수 외에 2MHz를 추가한 듀얼 모노폴라 방식을 적용, 열 에너지의 확산 깊이를 조절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한국을 포함해 미국, 일본, 태국 등 9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루트로닉 관계자는 “영상 조회수 증가는 제품에 대한 관심과 인지도 증가를 반영하는 지표”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한 정보 제공으로 의료진과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국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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