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력으로 365mc의 체형·지방 관리 노하우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의 대사질환 전문성이 결합된다. 안나마리아 보이 사장은 “현장 경험과 글로벌 전문성을 합쳐 대사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고, 김남철 365mc 대표는 “비만 인구 증가에 맞춰 간 질환 조기 관리와 예방 대응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국주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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