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질환자나 위험군 주민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습관을 기르고 혈압과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했다. 교육 과정은 초·중급 국선도와 근력운동, 밴드체조 등 신체 활동 중심으로 꾸렸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오는 19일과 20일 이틀 동안 묵호건강증진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프로그램별로 25명이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운영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동해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종란 보건정책과장은 “운동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고혈압·당뇨병 환자들의 자가관리 능력을 높여 질환의 효과적인 치료와 합병증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혜정 헬스인뉴스 기자 press@healthi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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